[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2월 12일 복지관 이용인과 함께하는 설 명절 행사 ‘2026 붉은 말처럼 힘차게, 설레는 그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약 250명의 복지관 이용인이 참여해 설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기쁨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날을 맞아 복지관 내부에서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떡국과 점심 특식도 제공됐다. 점심 특식은 복지관 착한가게 후원업체의 지원으로 마련돼 명절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김미현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설 명절 행사가 이용자분들께 즐거움과 위안을 드리고, 복지관이 따뜻한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이용인 중심의 따뜻한 복지 실현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사회 정착을 위해 올해 17개 사업에 총 32억 8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교육·취·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지역사회와 소통, 화합을 위해 남북한 가족이 함께하는 통일가족 결연사업, 북한이탈주민 평화콘서트, 도내 15개 시군에서 펼쳐지는 지역사회 소통·화합 사업이 추진된다. 또 영유아기 자녀를 양육하는 북한이탈주민 부모에 대한 1:1 양육 코칭과 만 5세부터 중학생에 이르는 자녀에 대한 방문교육 및 학습 멘토링을 실시해 북한이탈주민의 건강한 가족 형성을 돕는다. 이와 함께 체계적 건강관리를 위해 치과 진료, 국가건강검진과 연계한 검사 및 치료 등을 지원한다. 양질의 일자리를 희망하는 북한이탈주민에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취업교육비를 지원하는 한편 취업상담 등 구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경제적 자립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근속자와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캠프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남북한 가족 통일 결연사업’, ‘북한이탈주민 평화콘서트’, ‘취업교육’, ‘북한이탈주민 장기근속자 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마리소리골 악기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은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전통춤, 클래식기타, 장구 등 3개 강좌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교육프로그램은 2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되며, 각 강좌별로 10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전통춤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클래식기타는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대에, 장구는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수강 대상은 홍천군민 또는 홍천군에 사업체(직장, 학교)를 두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다만 클래식기타 강좌의 경우 악기는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가능하며, 마리소리골 악기박물관(서석면 마리소리길 207)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마리소리골 악기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전통 예술과 클래식 음악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관심과 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시작한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가 지난달 26일 감곡면에서 첫 일정을 시작한 뒤, 12일 금왕읍 주민과의 만남을 끝으로 전 방문 일정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토크콘서트는 추진 중 재난 상황으로 인해 두 차례나 일정이 불가피하게 연기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군은 무엇보다 군민의 안전과 사고 수습을 우선에 두고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현장의 안전이 확보되자 곧바로 일정을 다시 조율해 9개 읍·면을 빠짐없이 찾았으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마지막까지 이어갔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군정 성과를 한눈에 보여주는 민선 8기 ‘10대 뉴스’도 함께 발표됐다. 주요 내용은 △도내 1위, 전국 군단위 2위의 인구수 증가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1등급(최상위) 달성 △투자유치 5조 4743억원, 5360명 일자리 창출 △국립소방병원 정식개원 △4+1 신성장 산업 육성 성과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지정 등이다. 또한 각 읍·면에서 추진되는 주요 현안 사업도 공유했다. 주요 사업은 △음성읍 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보건소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주민과 함께 ‘동네 걷기 좋은 길’ 코스 발굴과 지도 제작을 위한 주민건강모임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삼산동 지역 내 걷기 코스를 직접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안전한 걷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센터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점검을 거쳐 걷기 코스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3월 중 ‘삼산동 걷기 좋은 길’ 지도를 지역주민에게 제작·배포 후 신체활동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저강도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인 ‘슬로우조깅 운동교실’을 신규 운영해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슬로우조깅은 걷기와 달리기의 중간 형태 운동으로, 관절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월부터는 걷기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걷기 교실’과 ‘자율 걷기 동아리’도 운영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는 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주간 가정간편식(HMR) 제조‧가공업소 8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점검에서는 ▲식품 등의 취급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및 무표시 식품 보관·사용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개인 위생관리 ▲법적 구비서류 작성‧관리 등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또한 가정간편식 수거검사를 병행해 유통식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가정간편식을 주로 취급하는 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5년간의 법정 문화도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구는 그동안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음악 콘텐츠 발굴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 문화 거점 공간 활성화 등을 추진하며 “음악이 일상이 되는 도시”라는 기반을 다져왔다. 이러한 노력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며,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특히, 문화도시 종료 이후에도 사업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문화도시 기금 조성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자생적인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구는 그동안 축적된 성과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적인 문화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쌓아온 성과가 단절되지 않고, 구민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2021년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과거 주한미군 군수지원사령부 ‘애스컴(ASCOM)’의 주둔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 제천·단양사무소(소장 임창섭)는 2026.2.5. 제천내토시장, 중앙시장, 동문시장 등에서 설 명절 수요가 급증하는 농.축산물 선물용품, 제수용품, 지역 유명특산품의 올바른 원산지 표시 유도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내 농.식품 취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 5명, 소비자 명예감시원 6명, 전통시장 상인회관계자 1명이 참여하여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와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표시판 및 전단지를 배부했다. 농관원 임창섭 제천·단양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비자들이 우리 농식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원산지표시 점검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임을 밝히며 소비자들도 농식품 구입 시 원산지표시를 확인하고 의심될 경우 전화(1588-8112)로 신고할 것을 당부” 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민축구단 선수단과 구단주의 공식 대면식이 지난 11일 제천시청에서 열렸다. 오는 24일 창단식을 앞두고 열린 이번 대면식에는, 구단주인 김창규 제천시장과 김용기 단장, 선수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선수와 코치진 구성을 마친 제천시민축구단은 구단주와 공식적으로 첫인사를 나누고, 팀의 운영 방향과 시즌 목표를 공유했다. 대면식은 선수단과 코치진 소개, 이번 시즌 운영 계획과 목표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제천시를 대표하는 시민구단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용기 단장은 구단 운영 방침과 비전을 소개하며, “제천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구단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상구 감독은 “2026시즌 목표로 K4리그 상위권 진입과 리그컵 및 코리아컵 3라운드 이상 진출, 충청북도 대표 선발전 승리를 통한 전국체전 우승에 도전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공격수 손주원 선수는 개인 목표를 밝히며, “매 경기 공격 포인트를 기록해 팀에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은 지난 12일 제천시청에서 2026년도 제1회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재단은 이날 이사회에서 올해 13개 분야에서 총 888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7억 6,4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계획을 확정했다. 또한 재단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모두 8,773명에게 90억 3,58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양성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지중현 이사장을 비롯해 김창규 제천시장, 이범모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이사 15명과 감사 1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장학생 선발 세부 계획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장학생 선발 인원은 ▲지역대학장학생 330명 ▲만학도장학생 90명▲우수장학생(대) 100명 ▲우수장학생(고) 18명 ▲유학장학생 20명 ▲특별장학생(고) 5명 ▲특별장학생(송학중) 15명 ▲꿈나무장학생 120명 ▲다문화특별장학생(대) 10명 ▲다문화특별장학생(고) 15명 ▲특별장학생(고려인,대) 5명 ▲특별장학생(고려인,초중고) 10명 ▲지정기탁장학생 1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지난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도민안심프로젝트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중앙시장과 내토시장, 동문시장 일원에서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 직원과 제천시 안전보안관 등 4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과 국민행동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 의식을 당부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전통시장은 점포 밀집도가 높아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설 명절 기간 시민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12일 시청 의림지실에서 김창규 제천시장 주재로 유관 기관 합동 산불방지 대책회의를 열어, 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작년 영남권 초대형 산불을 비롯하여 건조한 날씨와 이상기후로 인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면서 산불방지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특히, 농업 부산물의 불법 소각이나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 그리고 관내 주요 명산의 산불 가능성으로 인해 철저한 예방이 요구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제천소방서, 군부대,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단양국유림관리소, 제천산림조합, 한국전력공사 제천지사, 제천교육청, 제천우체국, 제천역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산불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조치 및 진화 공조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모든 관계 기관이 제천시에 유기적으로 협조해 달라”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보건소(소장 안순덕)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참여자를 오는 23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혈압과 혈당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 측정기기를 활용해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지원하고 만성질환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디지털 역량 평가 등 사전 건강 면접조사를 거쳐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게 된다. 이후 결과에 따라 손목 활동량계, 무선(블루투스) 혈압계 및 혈당계 등 맞춤형 건강측정기기를 지원받는다. 참여 어르신은 스마트폰에 설치된 ‘오늘건강’앱과 제공된 기기를 연동해, 걷기와 건강 수치 측정 등 생활 속 실천 임무를 6개월간 수행하게 된다. 보건소는 축적된 자료를 실시간으로 관찰하여 지속적인 상담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2개월 단위로 임무 수행도에 따른 보상을 지급해 어르신들의 꾸준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기존 방문 건강관리사업과 이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과 교육행정위원회 김영기 의원(국민의힘·의왕1)은 13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및 의왕시 관계 부서와 함께 의왕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먼저 서성란 의원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의왕시 도시재생 전반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기 의원은 “도시재생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경기도의 공동 책임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의왕시는 3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중심으로 ‘내손애(愛)가득’ 등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도비 축소로 국비·시비 매칭 구조까지 영향을 받으며 사업 규모 조정과 지연 가능성 등 재정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의왕시 도시정비과는 “도비 감소분을 시비로 충당하기 어려워 사업 조정이 불가피한 여건”이라며 “당초 계획된 일정과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계획된 도비가 조속히 확보돼야 이미 편성된 국비와 시비 예산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설명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13일 인천 유나이티드 FC 서포터스, 가수 허각·이도진·유수현, 아나운서 정영한, 코미디언 송하빈, 인플루언서 최승열(활동명: hotdor_s), 시민 김주현 등 8팀을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인천유나이티드 FC 서포터스는 최근 K리그 1부 승격이라는 성과를 이룬 인천유나이티드 FC와 오랜 기간 함께하며 열정적인 응원과 자발적인 참여로 인천 축구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특히 이번 위촉은 구단을 응원해 온 모든 팬이 인천의 홍보대사라는 상징성을 담아, 시민과 함께 인천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미디언 송하빈은 구독자를 15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예능과 다양한 콘텐츠 활동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다. 인플루언서 최승열(활동명: hotdor_s)은 맛집 리뷰를 중심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MZ세대’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인천시는 두 홍보대사의 강점을 살린 협업형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통해 인천의 일상과 정책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MZ세대 대상 시정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가수 허각은 전국적인 인지도를 바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13일 인천시청에서 간볼드 바산자브 (Ganbold Baasanjav) 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 (UNESCAP) 동북아사무소장이 하병필 행정부시장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은 UNESCAP 동북아사무소가 추진 중인 제10차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포럼 개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인천시와 향후 지속가능발전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볼드 바산자브 UNESCAP 동북아사무소장은 제10차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포럼의 추진 계획과 주요 의제를 소개하며, 동북아 지역 협력 확대를 위해 지방정부의 역할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정책 협력 ▲ 지속가능 도시 정책 공유 ▲국제회의 공동 개최 ▲동북아 지역 다자 협력사업 확대 등 다양한 분야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이를 계기로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인천시는 UNESCAP 동북아사무소를 비롯한 인천 소재 15개 국제기구와의 연계와 국제회의 참여를 통해 시의 우수 정책을 국제사회에 공유하며 글로벌 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가 집중호우나 화재 등 재난으로 주거지를 잃은 시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지역 건축계와 힘을 모은다. 천안시는 13일 천안시 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김장래 천안시 건축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건축사회는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시 필요한 설계비와 감리비를 감면하는 등 전문 기술 분야를 지원하고, 시는 관련 인허가 등 행정 절차가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선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재난 피해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재난 피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민관이 뜻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축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재난 피해 가구의 주거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가 새롭게 마련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사업 추진이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인천 순환3호선 등 7개 노선이 반영된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이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천 전반의 교통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중장기 도시철도망 구축 전략으로, 인천 전역을 촘촘히 연결하는 철도망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인천 순환3호선 ▲용현서창선 ▲송도트램 ▲부평연안부두선 ▲인천2호선 논현 연장 ▲영종트램 ▲가좌송도선 등 총 7개 노선, 총 123.96㎞ 규모의 사업을 담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8조 6,840억 원이다. 해당 노선들은 원도심과 신도시, 연안과 공항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간 이동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의 일상적 이동효율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본 계획은 2025년 2월 국토교통부에 승인을 신청한 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전문 연구기관의 적정성 검토, 관계 행정기관 협의, 도시교통정책 실무위원회 조정·검토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더 신뢰받는 아산을 향한 4년의 발걸음’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명 의원은 제9대 아산시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지난 4년간 의회가 시민의 삶 속에서 수행해 온 역할과 변화를 되짚고, 향후 지방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명 의원은 “의회는 그동안 수많은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시민의 불편이 제도와 행정 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왔다”며, 의정활동 전반을 성찰하고 보완해야 할 점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명 의원은 “농업 기반 시설, 도로 안전, 복지 접근성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일부 과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며 “이러한 미흡함에 대해서도 의회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끝까지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명 의원은 의회와 집행부의 관계를 ‘시민을 위한 상호보완적 파트너’로 규정했다. 그는 “집행부의 정책을 점검·보완하고 더 나은 방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는 최근 시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의원들의 공직선거법 이해도를 높이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상반기 인천시의회 공직선거법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의원들이 의정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거법 위반 소지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류정옥 광역조사2팀장은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선거 관련 제한·금지 행위 ▶선거기간 전에 자주 발생하는 사례 ▶선거운동 유의 사항 등 의원들이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사례를 중심으로 열띤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의정활동 중 궁금했던 법적 쟁점들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들으며 실무적인 궁금증을 해소했다. 정해권 의장은 “지방선거를 앞둔 중요한 시기에 의원들이 관련 법규를 명확히 숙지하는 것은 시민의 신뢰를 얻는 의정활동의 기본”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시민들과 더욱 활발히 소통하며, 우리 인천시의회가 성숙하고 투명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