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오산문화재단은 오산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규단원 모집은 2월 12일까지 서류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이후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면담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오산문화재단은 엘 시스테마 철학을 바탕으로 ▲오산 청소년 기타 오케스트라 ▲오산 청소년 관현악 오케스트라 등 두 개의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관현악 오케스트라 30명, 기타 오케스트라 20명 등 총 50명의 신규단원을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오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아동·청소년 또는 해당 연령대 청소년으로, 악기 교육 경험이 없어도 지원이 가능하다. 재단은 악기 경험보다 꾸준한 활동 의지와 성실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단원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된 단원은 기초부터 체계적인 악기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오산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향상음악회와 정기연주회 등 전문 무대에서의 연주 기회를 비롯해 워크숍, 예술캠프,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음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음악적 역량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 소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은 농어업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어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을 활용해 농어업 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제도로, 경영자금 및 농어업생산유통시설자금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연천군에 주소를 두고 도내에서 1년 이상 농업·축산업·수산업 등에 종사 중인 농어업경영체다. 원예·특작·과수·수도작·축산·수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농어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융자 한도는 경영자금의 경우 개인농가 최대 6천만 원, 법인 최대 2억 원, 농어업생산유통시설자금은 개인농가 최대 3억 원, 법인 최대 5억 원까지 가능하며, 연 1.0%의 저금리로 지원된다. 자금 종류 및 대상에 따라 거치 및 상환 기간은 차등 적용된다. 신청 기간은 1월 27일부터 2월 19일까지이며,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융자 지원사업이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 전곡리 유적을 콘텐츠로 하는 연천 구석기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3일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와 축제 운영 성과, 관광객 수용 태세,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요소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국 27개 축제를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천구석기축제는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연천구석기축제는 세계적인 구석기 유적이자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질명소인 전곡리 유적을 배경으로, 인류 최초의 삶과 문화를 주제로 한 대한민국 대표 선사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연천군이 보유한 문명적 가치와 축제 콘텐츠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선정에 따라 연천구석기축제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국비 및 도비 지원(축제별 6천만 원)을 포함해 국제 홍보,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농업기술센터와 농업정책과, 연천군노인복지관은 지난 27일 ‘연천 시니어 팜(Senior Farm)’ 공동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농업과 노인복지를 연계한 신규 노인일자리 창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업을 제안한 김정혜 사회복지과장을 비롯해 이원희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김관종 농업정책과장, 김학석 연천군노인복지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함께 축하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천 시니어 팜’은 지역 어르신의 풍부한 농업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친환경 농작물을 재배·관리하고, 이를 통해 노인의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 확대, 지역 농업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노인일자리 공동체 사업이다. 단순 노동 중심이 아닌, 어르신의 숙련도와 경험을 살린 참여형·지속형 일자리 모델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재 20명의 어르신이 참여자로 모집돼 사업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김정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약 20명의 어르신에게 신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이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미신고 때는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점을 집중 안내하고 있다. 군은 2025년 6월 1일 이후 체결된 주택 임대차계약부터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29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는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 중인 제도다.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그동안 제도 정착을 위해 과태료 부과를 유예했지만, 2025년 6월 1일 이후 계약부터는 신고 의무를 위반하면 과태료를 부과한다. 지연 신고는 최대 30만 원, 거짓 신고는 최대 100만 원까지 부과될 수 있다. 신고 대상은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주택 가운데 보증금 6천만 원을 초과하거나 월차임 30만 원을 초과하는 임대차 계약이다.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 신고 의무자에 해당한다. 다만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해 신고하면 임대인 또는 임차인 중 한 명만 신고해도 공동신고로 인정한다. 신고는 주택 소재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할 수 있으며,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질환 이후 일상 회복을 돕는 재활회복지원프로그램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상태를 이해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간재활프로그램과 사회적응훈련을 운영하고 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주 2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청평면 보건지소에서도 주 1회 주간재활프로그램을 3년째 운영하고 있다. 재활회복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운영을 통해 지난해 주간재활프로그램에는 2,991명이 참여했으며, 사회적응훈련에는 92명이 참여했다. 참여자 만족도가 97%로 나타나 프로그램이 실제 회복 과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그램은 인지재활, 사회기술훈련, 스트레스 및 긴장완화, 신체건강관리, 여가 및 문화활동, 예술치료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질환은 증상이 자연스럽게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극적인 재활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이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묶는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지난 27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내에서 통합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가평형 통합돌봄 추진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한다.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기존 거주지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지역 여건에 맞춘 ‘가평형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고, 대상자 중심의 촘촘한 지원망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가평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양주가평지사 가평운영센터, 6개 읍면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통합돌봄 사례 1건을 상정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이어 기관별 지원 가능 서비스를 즉시 연계하는 등 현장 중심의 개인별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은 28일 ‘2026년 제1회 가평군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열고 2024~2025년 가평군 지속가능발전지표 실적을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2년간 추진한 지속가능발전 과제 전반의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향후 과제와 정책 방향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위원회는 분야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표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가평군 지속가능발전 계획은 「지속가능발전기본법」과 「가평군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에 근거한 정책 지침이다. 군은 경제·사회·환경 분야의 연계성을 반영해 3대 전략, 17개 목표, 57개 세부목표, 133개 추진과제를 수립해 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발전 지표를 개선하고 보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가능발전 추진의 실행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포근한 겨울나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포근한 겨울나기’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등 겨울철 난방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총 10가구에 난방유(등유)를 전달했다. 난방유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난방비 걱정이 컸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재풍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올겨울 유난히 추운 날씨 속에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경기북부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부 지원방안 간담회'를 통해 미군공여구역 문제 해결을 위한 5대 핵심 건의사항을 국방부에 공식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동근 의정부시장, 김경일 파주시장이 참석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경기북부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위한 정부안에 대해 보완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동두천시 미군공여지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다음과 같은 5가지 사항을 중점 건의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캠프 캐슬과 캠프 모빌의 우선 반환 및 캠프 케이시·호비에 대한 국가 차원의 공식 반환 계획 제시 ▲반환공여구역 매각·처분 제한 완화 등 제도 개선을 위한 '미군공여구역법' 개정 ▲국가산업단지 조성 지원과 짐볼스훈련장 등 반환공여지에 대한 국가 주도 개발 ▲‘육지의 섬’으로 불리는 걸산동 주민들의 통행 문제 해소를 위한 우회도로 개설 ▲국방부와 경기북부 관련 지자체 간 정례 협의체 구성 등이다. 동두천시는 앞으로 국방부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등 관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립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추진하는 자료 디지털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동두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자료 10종을 디지털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자료는 『(새로 찾은) 동두천 고대문화』,『동두천 향토 야생화 도감』,『동두천 발전 5개년 계획(2000~2004)』,『경기도 동두내 옛소리의 전통과 원형』,『동두천세거성씨』,『동두천의 시작을 열다』, 『꿈과 미래가 있는 동두천』,『동두천시 도로명주소 안내도』,『수해백서(1998)』,『수해백서(2011)』 등으로, 동두천의 고대문화부터 행정과 생활문화사까지를 아우르는 지역 기록물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이미지 스캔, 목차 구축, 광학문자인식(OCR) 변환 등 디지털화 전 과정을 지원하며, 구축된 디지털 데이터는 소장 기관에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해당 자료들은 훼손 우려 없이 체계적으로 보존되고, 향후 시민과 연구자들의 접근성과 활용도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의 소중한 기록유산을 디지털로 보존하고, 시민과 연구자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월 29일 시청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보유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수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의미 있게 이어졌다. 헌혈에 참여한 공직자들은 생명 나눔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응급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청 직원들이 나눈 소중한 혈액과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헌혈 문화가 더욱 활성화돼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혈액이 원활히 수급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공직자들은 매년 5회 사랑의 헌혈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따뜻한 생명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연구원은 2025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생활인구 활성화를 위한 일상생활권 구상”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지속적인 거주를 위하여 생활인구 중에서 ‘상주인구를 중심으로 주민등록인구와 비교를 통한 적정 일상시설 확충’, ‘지역주민 주도 커뮤니티의 지속성 확보를 통한 자립 기반 마련’ 등 주거 중심의 일상생활권 구축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분석에 따르면, 안정적 지속 거주 계층인 노년층은 중구 원도심 및 부평구 지역에 집중적으로 상주하고 있으며, 거주 및 이동성이 낮아 지역 내에서 지속적인 정주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거생활 안정화를 위한 정책과 생활권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반면 유출입 잦은 계층인 청년층은 경제자유구역, 검단신도시 등 신개발지를 선호하고 유동인구 비율이 높아, 유입 유도를 통한 지역 정착과 지속 거주를 위한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주민등록인구와 상주인구 비율이 높은 일상생활권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기반이 마련된 지역으로 영종하늘트램, 송도달빛축제, 센트럴파크인천대입구 등 인천경제자유구역과 신흥용현, 아라, 가정 등 신도시 지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문화재단은 인천 지역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와 문화 선택권 확대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 1인 당 15만 원이 지원되며, 청소년기(13~18세)와 준고령기(60~64세) 이용자에게는 추가로 1만 원이 지급되어 최대 16만 원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맹점 신청 대상은 국내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사업자로, 지원 목적에 부합하는 상품(서비스)을 90% 이상 취급・운영하는 인천 소재 사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가맹점으로 등록되면 전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에게 누리집 및 모바일 앱 등을 통해 홍보되며, 가맹점에 부착할 수 있는 가맹점 스티커 등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인천문화재단은 지난해 340여 개의 신규 가맹점을 발굴, 등록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현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상공회는 지난 26일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세제 315박스(1,000만 원 상당)를 동두천시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동두천시상공회는 지역 기업인들의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로, 2022년 연탄 2,780장, 2023년 이불 세트 50채, 2024년 이불 세트 100채를 후원하는 등 매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세제는 동두천시 관내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우길제 동두천시상공회장은 “추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공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신 동두천시상공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지난 1월 27일 오전 11시, 향군회관 4층 회의실에서 제29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식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한 해를 결산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보고 및 회계 결산과 2026년도 사업 계획·예산 심의, 임원 선출이 이뤄졌으며, 그 결과 송연화 회장이 제10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이어 열린 2부 기념식에는 동두천시여성단체협의회 윤한옥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한 박연순·김달순·김순금 역대 회장들도 함께 자리해 여성회의 전통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그동안 국가유공자를 위한 김치 나눔 봉사활동과 참전비 정화 활동을 비롯해, 향군 GO! GO! GO! 캠페인 ‘가꾸고·기억하고·나누고’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안보 의식 고취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다. 송연화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능평동에 위치한 중앙K타이거즈태권도는 29일 수련생들과 함께 마련한 라면 6박스를 광주시 능평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중앙K타이거즈태권도 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비한 성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한 것으로 태권도 수련 과정에서 배우는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취지로 이뤄졌다. 박인근 관장은 “태권도 수련은 체력 단련뿐 아니라 인성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준비한 나눔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며 “기탁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능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에 전달된 성품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며 중앙K타이거즈태권도는 앞으로도 수련생들의 인성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이빛어린이집은 29일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 원아 작품전시회에서 진행한 ‘사랑의 붕어빵’ 판매 수익금 45만 7천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아이빛어린이집 함형란 원장과 교직원, 만 2세 원아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 작품전시회와 연계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다. 함형란 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정자 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나눔을 실천해 준 아이빛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신현동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2026년 지역 복지사업과 연계해 신현동 저소득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곤지암남성의용소방대는 지난 28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곤지암남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곤지암남성의용소방대는 평소 화재 예방과 각종 재난 대응 등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며 해마다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주수 읍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데 이어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곤지암남성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쌍령동은 겨울철을 맞아 지난 28일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지역 주민과 쌍령동 지역 내 기관·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인도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또한, 주민 이용이 잦은 육교 내 손잡이와 승강기 내부까지 세심하게 청소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쌍령동 통장단은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점검·해결하기 위해 ‘로드 닥터스(Road Doctors)’ 활동을 병행했다. 통장단은 마을을 직접 순회하며 주요 도로와 마을 안길의 파손 상태, 배수로 정비가 필요한 구간 등을 자세히 확인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즉시 소관부서에 전달해 신속한 행정 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형옥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주민들과 기관·단체 관계자, 통장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