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1월 2일 새벽 5시, 새해 첫 업무로 부천자원순환센터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작업 현장을 찾아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새벽 시간대에 이뤄지는 생활폐기물 수거 작업의 실제 여건을 살피고,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부천자원순환센터 대기소를 찾아 혹한기 작업환경과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한 뒤, 환경미화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이른 새벽부터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새벽 수거 작업에 동행해 작업 동선과 절차를 점검하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는 방한·안전 장비, 작업 시간대 안전 확보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개선 필요 사항들이 공유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새벽 수거 작업 현장의 근무 여건과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작업환경 개선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현장 방문을 통해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자원순환 및 환경미화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최근 시민들의 복잡한 세금 고민을 해결해 줄 ‘제6기 양주시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마을세무사는 김도용, 박승열, 강다정, 김연조, 김한별, 차정현 세무사 등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양주시 관내에서 시민들을 위한 세무 조력자로 활동하게 된다. 주요 상담 분야는 국세와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과 지방세 불복청구(이의신청, 심사청구) 등이다. 단, 각종 신고서 작성 대행이나 장부 기장은 상담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청 또는 한국세무사회 누리집을 통해 권역별 마을세무사를 확인한 후 전화, 팩스, 이메일을 통해 1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비대면 상담으로 부족한 경우 세무사 사무소 등을 방문해 추가로 대면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옥정1동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양주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며 회암사지 일원에서 ‘2026년 옥정1동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옥정1동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했으며, 사회단체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새해 첫날을 함께 맞이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회암사지를 찾아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으며, 현장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동희 옥정1동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양주 회암사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동운 옥정1동 통장협의회장은 “새해 첫날을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과 주민들이 함께 맞이할 수 있어 뜻깊다”며 “회암사지의 세계문화 유산등재를 통해 지역 주민으로써 자긍심이 높아지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업무 시작에 앞서 생연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를 경건하고 엄숙하게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김성원 국회의원, 김승호 시의장, 도의원과 시의원, 간부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신년 참배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우리 시 역시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바탕으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고, 희망과 행복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캠핑 인구 증가에 따른 주차 수요에 대응하고 캠핑카 이용객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월부터 원곡면 공영 주차장에서 ‘캠핑카(카라반 포함) 정기주차권’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캠핑 문화 확산으로 캠핑카 보유 대수가 급증했으나 아파트 단지 내 주차 제한 등으로 인해 장기주차 공간이 부족한 실정으로, 주택가 불법 주차 민원을 예방하고 도심 공영주차장의 공익적 기능을 회복하고자 이번 정기주차권 도입이 추진됐으며, 특히 주차 수요 유도가 필요한 원곡면 공영주차장을 시범 대상지로 선정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객의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 운영은 6개월 간 관내 거주자(본인 소유 차량)를 대상으로 한정 운영하며, 3개월 단위(매월 1일~분기 마지막 월 말일)로 운영된다. 신청기간은 매분기 마지막 월(3,6,9,12월) 20일부터 27일까지로 유선신청 후 이용요금을 납부해야 하며 공단 캠핑카(카라반 포함) 정기주차권 운영계획에 따라 운영된다. 최초 신청 시 캠핑카(카라반) 정기주차 이용신청서 작성을 비롯해 차고지 증명서, 주민등록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도읍이장단협의회는 12월 31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공도읍 소속 이장들이 마련한 것으로, 공도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공도읍이장단협의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따뜻한 공도읍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만수 공도읍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이장님들께서 소중한 성금까지 기탁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여 모두가 행복한 공도읍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6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시행 공고에 따른 신청자를 모집한다. 2026년도 추진하는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지역별 기후변화 대응 지역특화작목 육성 및 수요자 중심 신기술 보급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총 28개 사업, 38개소에 총사업비 14억원이 투입된다. 올해부터 사업 신청은 지역별 농업기술상담소에서만 접수받으며 접수장소 및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신청서를 작성하여 해당 지역 농업기술상담소에 방문 또는 팩스 및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분야별 선정 기준에 따라 서류심사 및 현장조사와 3월 초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3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공고문이나 사업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보호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소아청소년 야간진료사업을 확대·개편하여 2026년부터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 시간대에 소아청소년 외래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경증 소아 환자가 응급실이 아닌 외래 진료를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 야간·휴일에도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소아의료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성시는 그동안 소아청소년 야간진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내 야간 소아진료 수요에 대응해 왔으며,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으로의 전환을 결정했다. 이번에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2026년 1월 2일부터 본격 진료에 들어가며, 평일 야간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감기, 발열, 복통 등 비교적 경증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가 이루어져, 야간 시간대 소아 환자에 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가 경기남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핵심 배후 단지가 될 ‘제2안성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의 공급물량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107억 원을 투입해 삼죽면 마전리 일원에 679,665㎡ 규모의 대단위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제2안성테크노밸리는 단순한 공장 밀집 지역을 넘어 경기남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와 연계한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 개발 콘셉트로 삼았다. 또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스마트 친환경 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공급물량 확정에 따라 향후 행정 절차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2026년 12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하고, 2027년 12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를 완료할 예정이다. 실질적인 공사는 2028년 6월 착공하여 2031년 6월 준공하는 일정으로 추진되며, 바이오헬스산업, 신소재산업, 첨단제조산업, 전기전자산업 등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유망 업종을 중점적으로 유치할 방침이다. 안성시 첨단산업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최종 27억 원이 넘는 모금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 모금액이었던 20억 원을 크게 초과 달성한 것은 물론, 전년 대비 약 4배 이상 증가한 규모로, 제도 시행 이후 꾸준히 쌓아온 신뢰와 체계적인 운영이 빚어낸 의미 있는 성과다. 안성시는 지난 12월 24일 목표액 20억 원을 조기 달성하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민과 기부자들로부터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음을 이미 입증한 바 있다. 이후에도 적극적인 홍보,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 추진 등이 이어지면서 연말까지 기부 참여가 꾸준히 이어져 최종 27억 원을 넘어서는 결실로 이어졌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홍보 성과를 넘어, 3년 동안 안성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전 과정에서 진정성과 투명성, 신뢰를 쌓아온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성시는 제도 인지도 확산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기부자 중심의 친절한 안내와 체계적인 제도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기부 문화를 정착시켜 왔다. 특히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답례품 관리에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가 후원하고 안성문화원이 주관한 '2026년 새해맞이 안성시민 제야행사'가 12월 31일 밤 안성맞춤아트홀 야외무대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안전하고 차분하게 마무리됐다. 이번 제야행사는 서울 보신각 제야행사와의 실시간 연동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새해맞이 불꽃쇼, 새해 덕담 및 대북 타고식, 문화예술공연과 시민 합창까지 이어지며 한 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자정 순간 펼쳐진 타고식과 불꽃쇼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새 출발의 의미를 한가득 전했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시민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질서 있는 관람과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큰 사고 없이 행사가 원활히 운영됐다. 난방·온음료 부스 등 겨울철 편의 지원도 적절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야행사가는 도심에서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2026년이 시민의 일상에 희망과 활력이 더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성문화원 또한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는 1월 2일 오전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공직자와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날 시무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사, 새해 공동다짐 낭독, 신년인사회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시무식을 통해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전 직원과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과 자족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하남시가 직면한 현실을 냉정히 진단하며 시정의 변화를 주문했다. 이현재 시장은 “최근 인구는 급증했으나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라며 “일자리와 산업 기반이 없는 도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전 공직자가 일치단결해 자족경제 도시로의 도약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올해는 하남시가 자족경제 도시로 전환할 수 있는 중요한 골든타임인 만큼, 모든 행정 역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1월 2일 오전 9시 중원구 여수동 시청 공원 현충탑에서 새해 각오를 다짐하는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시청 공원 현충탑 새해 참배는 지난 1974년 수정구 태평4동 구릉지에 건립됐던 현충탑을 현 위치로 이전하고서 처음 개최한 신년 행사다. 이날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한 성남시의회 부의장, 보훈·기관 단체장 등 260여 명이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마음 깊이 새겨 올 한 해 정본청원의 자세로 시정을 펴나가겠다”면서 “시정 운영의 기본을 바로 세우고 행정 전반에 투명성과 청렴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0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분당구 야탑동)에서 시무식을 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조병옥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 한 해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기틀을 착실히 다진 한 해라며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 올해 역점 정책 추진 방향으로 △지역경제 회복을 넘어 경제도약 발판 마련 △청년을 비롯해 인구가 유입되는 탄탄한 도시기반 조성 △따뜻한 복지 강화와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구현 △품격 있는 교육·문화·관광도시 조성 △농업 경쟁력 강화로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 △군민이 안심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제시했다. 조 군수는 직원들에게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정이 되도록 투명·공정·정의로운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또 “2026년에도 도시 경쟁력을 키우고 ‘더 큰 음성’을 향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탄탄히 만들어 가겠다”면서 “병오년 새해 힘차게 대지를 달리는 적토마처럼 음성군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은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기매트 200개(2,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사)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은 장애인이 경제적인 의존으로부터 자립할 수 있도록 안정된 고용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며, 사무용지, 위생용품, 사무용품 등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사)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 박동신 시설장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함께 참여해 나갈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시 정장선 시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하며, 삼우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는 모습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전기매트 200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사)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은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주)유진씨엠은 지난 29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유진씨엠 원유혁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해 연말을 맞이하여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유진씨엠은 2005년 2월에 설립되어 ‘유진론’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가교 발포 폴리에틸렌 단열재를 제조하는 전문 제조회사로 2022년부터 매년 1,0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고덕동에 위치한 고덕스카이정형외과의원은 지난 31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고덕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최종원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 이웃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부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청 청사건립팀 민대홍 팀장(43, 건축6급)이 2025년 2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해 지역 사회에 주목을 받고 있다. 현직 공무원이 평택시청 재직 중 건축사 자격을 취득한 것은 평택시청은 물론 평택시 전체 공직자 가운데서도 첫 사례로 기록된다. 건축사 시험은 일정한 학력 또는 실무경력 요건을 충족해야만 응시할 수 있으며, 예비시험 통과 등을 포함하여 장기간의 전문적 준비가 요구되는 고난도 국가자격시험이다. 민 팀장은 2010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줄곧 건축 분야 업무를 맡아오며, 설계·공사감독 등 전문적인 실무지식의 필요성을 절감해 건축사 시험 도전을 결심했다. 평택시청 공무원으로서 업무와 집에서는 육아로 바쁜 일과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2년간 시험을 준비한 노력 끝에 건축사 자격 취득의 성과를 얻게 됐다. 평소 빈틈없는 업무처리와 성실한 공직생활로 동료 공무원들의 귀감이 되어온 그는, 특히 ▲평택 아트센터 건립사업 ▲안중출장소 ▲평택시 신청사 사업 등 주요 공공건축 업무를 담당하며 평택시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도서관은 영유아의 책 읽기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책 읽기 장려 사업인 '2025년 내 생애 첫 책 선물'을 지난 12월 10일부터 추진하고 있다. '내 생애 첫 책 선물' 사업은 평택시 소재 ㈜에어프로덕츠 코리아의 도서관 발전기금을 통해 5년째 이어지고 있는 뜻깊은 사업으로, 올해도 기업의 지속적인 후원을 받아 운영된다. 책꾸러미는 영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1단계(0~24개월) ▲2단계(25~36개월) ▲3단계(37~48개월)로 구분되며, 각 단계별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사운드북과 그림책, 추천도서목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는 12월 기준 24개월 이하의 평택시 영유아를 대상으로 먼저 사업을 진행하며, 25개월부터 48개월 영유아를 위한 책 선물은 2026년 상반기 중 배부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6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평택시 관내 14개 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면 책꾸러미와 추천도서목록집을 받을 수 있다. 한편, 2026년 2월에는 배다리도서관에서 부모 대상 특강과 영유아 책놀이 특강도 함께 운영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프로골퍼 방신실 선수는 지난 26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4,000만원을 평택행복본부에 전달하여 2025년 총 7,500만의 성금을 기탁했다. 프로골퍼 방신실 선수는 2025 시즌 KLPGA 투어 총 28개 대회에 출전하여 우승 3회, 준우승 2회를 포함해 총 12차례 톱텐(Top-10)에 진입하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시즌 내내 기복 없는 플레이로 투어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선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으며, 세계랭킹 50위로 5대 메이저 대회 출전권을 확보하며 세계적인 선수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고향인 평택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현실적 어려움과 자립을 위한 폭넓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기부금을 기탁하며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닌,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과 나눔 가치 실천하고 있다. 프로골퍼 방신실 선수는 “모든 평택시민이 한파속에서도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우울하고 암담한 현재를 벗어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