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9일 숭의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계약 담당자, 발주부서 담당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계약 업무 수행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지방 계약 방문 교육 사업’과 연계해 실시됐으며, 계약 업무 전반에 걸친 이론과 수의계약 해설, 하자 관리 등 실무 중심의 강의가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지방 계약 분야는 올해 두 차례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만큼 복잡하고 관련 법령의 제·개정도 빈번하다.”라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실무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계약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한 예산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옥외광고물 이용료 납부 절차를 자동화한 ‘가상계좌 납부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그동안 관리자가 직접 확인하던 옥외광고물 이용료 납부 절차가 자동화되며, 이용자는 더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고 공단은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에게 전용 가상계좌가 자동 발급되며, 입금 내역은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납부 지연과 확인 오류를 최소화하고, 이용자는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납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박종구 이사장은 “옥외광고물 이용료 납부 절차의 자동화를 통해 행정 업무의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옥외광고물 이용 관련 안내와 변경된 납부 방법은 공단 누리집 내 ‘옥외광고물-현수막 게시대 신청’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8일 인천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 강당에서 공공부문 사례 관리의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미추홀구 희망복지 지원단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의료급여 사례 관리, 장애인 복지, 자활 사례 관리, 중독 및 정신건강 사례 관리, 아동보호 서비스 등 공공분야 담당자와 지역 내 복지관 등 민간 사례 관리 기관이 참여했다. 참석 기관들은 각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공공부문 사례 관리의 연계·협력 체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복합적 문제를 가진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통합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사례 관리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어려움과 개선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다양한 기관에서 제공되는 공공영역의 복지서비스를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보다 효율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대상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미추홀구협의회(회장 김종형)는 지난 28일 인천하버파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지역 사회단체, 전문가, 자문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전국 릴레이 원탁회의 인천’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통이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평화와 통일 사회적 대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까’를 주제로 평화·통일 및 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김종형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사회적 대화는 갈등을 넘어 공존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며, “지역의 목소리가 통일과 평화의 정책에 반영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본격적인 원탁토론에 앞서 박주화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은 ‘사회적 대화의 ABC’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한반도 문제의 복잡성, 이중성, 모순성을 짚으며, 현실 인식의 한계를 인정하고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는 열린 마음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어진 원탁회의는 강경화 회의 촉진자의 진행 아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선결 과제, ▲남북 교류 협력 재개 시 우선 추진 분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8일 주안3동 ‘사미골 마을공간’ 제1기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 및 추천을 통해 위촉된 총 18명의 운영위원에게 이영훈 구청장이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인사 말씀과 기념 촬영, 활동 방향에 대한 주요 당부사항 전달 등이 진행됐다. 운영위원회는 앞으로 프로그램 기획, 공동체 활동 추진, 시설 운영 지원 등 실질적인 운영을 담당하고, 구는 예산 지원과 시설 관리 전반을 맡아 민관협력형 운영 체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사미골 마을공간이 주민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사미골 마을공간이 주민의 의견과 참여로 더욱 활발히 운영되길 기대한다.”라며, “제1기 운영위원회가 힘을 모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성장시켜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미골 마을공간은 지난 3월 개소 이후 주민 수요 조사와 운영계획 수립을 거쳐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현재는 ▲우리동네 집밥학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9일 숭의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2일 문학초등학교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보행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미추홀구를 비롯해 미추홀경찰서, 인천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센터, 숭의초등학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 협력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횡단보도 안전 지도 및 교통법규 준수 홍보, ▲자전거 타기 전 안전 장비 착용 생활화, ▲보행 시 스마트폰 하지 않기, ▲어린이보호구역 차량 서행 등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어린이들은 신체적, 인지적 특성상 교통사고에 취약하므로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7일 관교동에 소재한 어린이 교통교육관에서 인천시와 합동으로 ‘전동킥보드(PM)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안전 장구 착용법, ▲안전한 이용 방법 시범, ▲실제 주행 실습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이 직접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구는 급증하는 전동킥보드 이용자 수와 이에 따른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동킥보드 안전 운행 홍보 및 전동킥보드 바르게 타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천시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전동킥보드(PM) 안전 활동을 추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동킥보드(PM) 안전 교육은 지난해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했으며, 안전하고 편리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8일 구청장실에서 미추홀·연수구 18개 새마을금고 봉사단체인 엠지(MG) 사랑나눔회(회장 이기욱)로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학습 및 돌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기욱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이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꾸준히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사랑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금은 지역 아동들의 학업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나눔회는 미추홀·연수구에 소재한 새마을금고 직원들이 운영하는 봉사단체로, 매년 지역사회 복지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지원)는 제30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9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존중이 일상이 되는 평등한 미추홀구’를 주제로, 일상 속 존중과 평등의 가치를 나누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기념식과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기념식은 인천 여성 타악 퍼포먼스팀 ‘아리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수여와 기념사 및 축사 등이 이어진다. 부대행사로는 ▲여성사회교육장 작품전시회, ▲미추홀구가족센터 사업홍보, ▲달빛 공방(자활지원센터) 홍보, ▲여성 권익시설 성·가정폭력 예방캠페인, ▲구민참여단 여성친화도시 홍보 및 폭력 예방캠페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부에서는 ‘차별어의 발견’의 저자 김미형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강연은 무심코 사용한 언어에 담긴 차별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존중을 담은 언어생활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꾸며지며, ‘버텀라인-문스톤밴드’의 활기찬 재즈 공연도 함께 진행돼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7일 관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교동 마을계획 수립 지원사업 워크숍을 열고, 주민들과 함께 마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 ‘온담뜰’ 마을계획단은 주민들이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직접 마을 생활과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주체로, 행복마을 가꿈사업 등 주민주도 공모사업 신청을 지원하기 위한 사전 준비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총 6회 중 4회차로, 마을계획단은 주민주도의 세부 실천 활동 계획서 작성에 집중했다. 자치 분과에서는 승학산 정비를 주요 의제로 다뤘고, 복지 분과에서는 공동주택 간 담 허물기와 영유아 전용공간 발굴 및 조성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의제를 제안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들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비전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주민들을 설득하고 협력하는 과정이 마을계획 지원사업의 핵심”이라며, “온담뜰 마을계획단이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마을계획 수립 지원사업에 참여한 용현3동과 용현5동은 올해 인천시 행복마을 가꿈사업 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작은 변화, 건강한 내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 1부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노동현 팀장이 ‘의료통합돌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의료 통합 돌봄의 개념과 실천 방법, 협의체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책임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뤘다. 이를 통해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와 의료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지역 내 통합 돌봄 체계를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전략을 습득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이름체형관리운동센터 김민상 센터장이 ‘통증 없는 몸만들기’ 강의를 진행하며,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통증 예방과 관리법에 대해 안내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이 한층 강화돼 지역 내 통합 돌봄 서비스가 더욱 효과적으로 제공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구청장실에서 럭키족발 본점(대표 이호현)으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족발 150세트(3~4인용)를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받은 물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호현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역 음식점의 정성 어린 나눔이 구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전달받은 물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럭키족발 본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이웃과 상생하는 따뜻한 가게가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오는 9월부터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신체활동이 어려운 구민을 대상으로 ‘재활 보조기구 무료 공유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관내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휠체어, 목발 등 재활 보조기구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하던 재활 보조기기 무료 대여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관련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보건소는 고가의 재활보조기구를 단기간 사용한 뒤 가정에 방치하거나 폐기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 재사용을 실천하기 위해 기부받은 기구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신청 대상은 손상이나 질병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으로, 1인 기준 2주간, 최대 4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운영 중인 ‘미추홀구 물품공유센터’ 누리집 회원 가입 후 사전 예약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예약 후에는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수령 하면 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무료 대여 서비스가 불편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경제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5일 미추홀구가족센터와 ‘지역 목공예 문화 증진 및 가족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가족, 청소년, 노인 등을 대상으로 목공예 문화 활성화를 지원하고, 맞춤형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한 상호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가족 친화형 목공예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강사 및 교육 장비 등 인적·물적 자원 상호 공유, ▲지역사회 문화 공헌 활동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할 계획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를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다양한 목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이 운영하는 숭의목공예센터는 수도권 최초의 목공예 전용 교육시설로, 연간 약 1,700명 이상의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체험과 교육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새마을회(회장 추호성)는 지난 25일 구청장실에서 산하 직장공장새마을운동미추홀구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100만 원을 미추홀구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7월 협의회가 운영한 ‘먹거리 장터’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으로 얻은 성과가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됐다. 김경미 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나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앞서 지난 13일에도 미추홀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같은 수익금의 일부인 5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주거복지센터는 숭의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관내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기초 이해 및 임대차 계약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거 피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계약 지식과 예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부동산원 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 상임조정위원인 박지혜 사무국장이 맡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계약서 작성법, 피해 예방 수단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세사기 예방 점검표, ▲임대차 계약 신고제도, ▲등기부등본 열람법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중점적으로 다뤄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박지혜 강사는 “임대차 계약 시 주의해야 할 점과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주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라며, “스스로 권리를 지키고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석한 주민들은 “복잡한 용어 없이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쉬웠고, 임대차 계약 시 주의할 점을 구체적으로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중형)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 300여 명과 함께 ‘2025년 하계 청소년 자원봉사 학교’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 경험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함께 환경·도박 예방·금융 교육을 통해 다양한 사회문제를 이해했으며, 양말목을 활용해 컵 받침·스트레칭 밴드·안마봉을 만들어 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모님과 함께하는 나눔데이’ 활동으로 어린이 안전 우산, 양말목 열쇠고리, 간식 키트를 직접 제작해, 미추홀구 드림스타트에 전달하는 등 방학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유중형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만든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과 이웃에게 큰 힘이 됐다.”라며, “이번 경험이 평생 기억될 소중한 배움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주안역 남광장 경관개선 사업’에 대한 공공디자인 심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지난 4월 용역 착수 이후 두 차례의 주민설명회와 용역보고회를 통해 주민과 전문가, 관계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추진되고 있다. 구는 약 20년간 운영돼 온 바닥분수를 철거하고, 해당 공간을 주민과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로로 확보하는 동시에 휴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열린 광장으로 재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 구는 오는 9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안역 남광장은 미추홀구의 대표적인 거점 공간으로, 이번 경관개선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중형)는 지난 20일 인천 중구 마시안 해변 인근에서 ‘다채로운 봉사단’과 함께 해양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다문화 및 비다문화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해변 곳곳에 버려진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환경 실천 활동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힘을 모아 해변을 깨끗하게 가꾸며, 환경 문제에 대한 책임감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유중형 센터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중형)는 지난 21일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인천 계양구 일원 수해복구 현장에 긴급히 찾아가 수해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센터는 부평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자원봉사자 20여 명과 함께 피해 상가를 방문, 빠른 복구를 돕기 위해 침수 피해 물품 정리 및 청소 등의 활동을 펼쳤다. 유중형 센터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겪은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역 간 협력과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긴급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자원봉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