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국토방위와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미추홀구 관교동 승학산에 위치한 육군 제7873부대 2대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구는 지역 안정과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관·군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격려금을 마련했다. 특히 구는 지역방위 작전·교육 훈련·부대 운영지원 등을 위해 올해 약 1억 3천만 원의 예비군 육성지원 보조금을 편성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국토방위는 물론 각종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군 관계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강구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국토방위와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미추홀구 관교동 승학산에 위치한 육군 제7873부대 2대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구는 지역 안정과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관·군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격려금을 마련했다. 특히 구는 지역방위 작전·교육 훈련·부대 운영지원 등을 위해 올해 약 1억 3천만 원의 예비군 육성지원 보조금을 편성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국토방위는 물론 각종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군 관계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강구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서비스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생활 불편 요소를 해소하는 한편,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추진 내용은 ▲긴급재난 상황을 대비한 전 직원 요일별 비상근무 가능 인원 편성 ▲쓰레기 적체 문제 해소를 위한 종량제봉투 내방 판매(16일) ▲연휴 중 주민 이용이 많은 공원에 환경미화 인력 배치(14일, 16일, 18일) ▲귀성객과 주민들의 편의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신기남부종합·석바위·토지금고 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15일, 16일)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을 맞아 청년들의 주거 안정부터 일자리, 복지·문화, 정책 참여 등 청년 삶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미추홀구의 청년정책은 단편적인 지원을 넘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삶의 기반’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한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1인당 월 20만 원씩,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반복되는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통해 1인당 1회 연 최대 10만 원까지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고, ‘청년 면접 수당 지원사업’으로 1회 5만 원, 최대 10만 원의 면접 수당을 지급한다. 구는 이를 통해 청년들이 비용 걱정 없이 도전하고, 구직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구조도 함께 만든다. ‘청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보훈공단 인천보훈병원(병원장 윤정로)은 지난 2월 12일 오전 10시, 숭의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성란)에 명절을 맞아 1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여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품은 식료품 꾸러미로 숭의·용현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40명에게 전달했다. 윤정로 인천보훈병원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성란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인천보훈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2일 구청장실에서 ‘미추홀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280만 원 상당의 떡국 세트를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추연옥 회장을 비롯한 미사모 회원들과 이영훈 구청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떡국떡과 곰탕으로 구성된 세트로, 추운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챙겨 먹을 수 있도록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추연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온정 넘치는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영훈 구청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미사모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미사모는 매년 저소득층을 위해 직접 담근 오이지와 고구마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자선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일 센터 이용 청소년 및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음 지킴이 사업의 일환인 ‘심리 색상(컬러)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마음 지킴이’는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센터를 홍보하고 심리상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전문 조향사를 초빙해 향기와 색채를 활용한 체험형 활동을 마련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신의 현재 감정을 대변하는 색깔을 선택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컬러테라피를 통해 내면의 욕구를 탐색했다. 이어 현재 자신의 컨디션에 어울리는 향기를 직접 혼합해 ‘나만의 심리 색상(컬러) 향수’를 제작하며 정서적 힐링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가 고른 색과 향기를 통해 내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라며, “나를 위한 향수를 만들며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향기와 색채를 활용한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자아 탐색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귀성·귀경길 조성을 위해 12일 인천종합터미널에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의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운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미추홀구청을 비롯해 미추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교통공사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터미널 이용객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졸음운전 NO, 전방주시 YES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자제 ▲고속도로 갓길 주행 금지 등 핵심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장거리 운전 시 가장 위험한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졸음 방지 껌과 물티슈 등 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공원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공원 조명시설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봉근린공원을 포함한 관내 5개 공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조명시설 작동 상태 및 조도 적정 여부 ▲조명 지주 구조 안전성 ▲배전함 등 전기 설비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관내 공원 조명시설 1,219개를 전수 점검해, 고장 및 이상이 확인된 6개 시설에 대해 즉시 보수 조치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누전 및 화재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야간 이용객들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구축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점검과 체계적인 시설 관리를 지속하여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설 명절 기간은 공원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잠재적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서 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해 주·야간 모두 안전하게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시민들의 인공지능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 속 활용을 돕기 위해 ‘2월 인공지능(AI)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이 일상 속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민 눈높이에 맞춘 특강과 실습 중심의 체험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센터에서 진행된다. 24일(오후 7시~10시)에는 ‘인공지능(AI) 트렌드 읽기’ 특강이 열려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최신 동향과 2026년 주목해야 할 핵심 기술 용어를 소개한다. 25일 (오후 2시~5시)에는 ‘인공지능(AI)에게 질문하기’ 체험 교육을 통해 구글 제미나이(Gemini) 등을 활용한 효과적인 대화법과 원하는 결과를 얻는 방법을 실습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각 교육 시작 2일 전 오후 5시까지 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주안영상미디어센터로 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11일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안도서관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치매 극복 선도단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건소는 주안도서관에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관련 도서 12권을 기증했다. 양 기관은 향후 치매 조기 검진, 지역사회 치매 예방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치매 극복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서관 이용객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보건소는 동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관, 학교, 기업, 도서관 등 총 29개의 ‘치매 극복 선도단체’를 지정·관리하며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차남희 소장은 “치매 극복을 위해 선도단체로 참여해 준 주안도서관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에 관심이 있는 기관, 학교, 도서관, 기업 등은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인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 평가는 정보공개법을 근거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수준을 점검함으로써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 기관의 위탁 심사를 통해 진행됐다. 미추홀구는 이번 평가에서 정보 목록과 원문 정보를 구민에게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공개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특히 전 지표에서 만점에 가까운 98.09점을 획득,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구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주안역 일대에서 구민들을 대상으로‘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운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운동(캠페인)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하기 쉬운 낭비 요인을 줄이고,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유동 인구가 많은 주안역 이용객에게 저탄소 명절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 친환경 설 명절 실천 수칙으로는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성묘 시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고향 방문 시 대중교통 이용하기 ▲외출 시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등 실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지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명절 연휴 기간에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생활 속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섰다. 구는 이번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산림 인접 지역과 등산로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했다. 공원녹지과장이 직접 문학산을 방문해 산불 취약 지점을 살피고, 산행에 나선 주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성묘객 증가와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설명하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금지와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구는 산림재난대응단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연휴 기간 중 산불 대응 태세 유지를 위한 당부 사항을 전달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해 안전한 연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종료 시까지 주민 홍보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는 2026년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 응급진료 운영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응급진료 운영은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행된다. 보건소는 연휴 기간 주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상시 진료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먼저,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운영해 경증 환자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특히 24시간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인천사랑병원▲현대유비스병원 ▲더나눔병원을 중심으로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또한 보건소도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비상 진료를 하여 연휴 초반 의료 수요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줄이기 위해 ▲삼성온누리약국 ▲수성당약국 ▲인영약국 공공심야약국 3개소와 관내 안전상비의약품판매업소 411개소를 통해 원활한 의약품 구매가 가능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의료기관 및 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건전한 건축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위반건축물 예방사례집’을 제작·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사후 처분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위반건축물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건축법 위반행위의 종류와 사례, 위반 유형 분석, 행정처분 절차 등을 그림 위주로 구성해 누구나 알기 쉽게 수록되어 있다. 특히 대학가 주변에 밀집된 다중생활시설(고시원)에서 무단 용도변경이 될 수 있는 행위와 사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해당 사례집은 구청 누리집 내 ‘건축 주택 자료실’에서 확인 및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예방사례집을 통해 올바른 건축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며, “소규모 건축행위라도 반드시 사전에 구청 상담과 인허가 절차를 밟아 건축법 위반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애인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방문 건강 돌봄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건강 격차 해소를 목표로 마련됐다. 2023년 장애인 실태조사(2024년 4월 발표)에 따르면, 장애인이 최근 1년간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못한 주요 원인으로 ‘이동의 불편(36.5%)’과 ‘경제적 부담(28.7%)’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는 이러한 현실적 제약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중증·독거·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과 연계해 퇴원 후 기존 주거지에서 전문적인 의료 처치와 돌봄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취약계층 장애인 건강 돌봄 서비스 제공 ▲가정 방문 건강관리 및 보건교육 ▲재가 장애인을 위한 재활 운동,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중증 장애인의 지역사회 의료기관 연계 지원 등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0일 유정복 인천시장 연두 방문을 맞아 주요 기관의 현안을 공유하고 구민들과의 격의 없이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미추홀구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라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의미처럼 미추홀구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구청 본관 앞 환영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마부정제’ 족자와 꽃 압화 목걸이가 전달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진 주요 업무 보고회에서 이영훈 구청장은 구민의 숙원 사업인 6개 핵심 건의 사항을 전달하며 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비룡공감 2080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안4동 빈집 밀집 구역 공영주차장 조성 ▲주안7동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 ▲용현·학익 1블록 복합 문화 커뮤니티 시설 구성 ▲시·구 간 행정재산 교환 ▲인천 문학경기장 활성화 방안 등이다. 유정복 시장은 미추홀구의 현안 사업들이 주민 편의와 직결된 사안임을 강조하며, 시 차원의 적극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9일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이웃돕기 후원 물품 전달식이 잇따라 열렸다. 개인기부자 민천기 씨는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쌀 100포를 후원했다. 지난 2020년부터 매년 후원금과 쌀을 기부해 온 민 씨는 “명절만큼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밥 한 그릇이라도 든든히 드시며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고사리손으로 모은 정성도 구청에 전달됐다. 인천동명초등학교 6학년 김서빈 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67상자를 기부했다. 김 군은 2020년부터 부모님께 받은 용돈을 모아 매년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함께 참석한 김 군의 어머니는 “최근 미추홀구로 이사 오며 주민들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라며, “아이가 나눔의 소중함을 배우며 바르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영훈 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시는 민천기 님과 어린 나이임에도 오랫동안 정성을 모아준 김서빈 군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국민체력100 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체력 측정과 체력 증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주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미추홀체력인증센터는 내실 있는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2년 연속 ‘국민체력100 사업 최우수센터(전국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국민체력100은 만 4세 이상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대국민 체육 복지 서비스로, 개인의 체력 상태를 과학적 방법으로 측정·평가해 운동 상담 및 개인별 맞춤형 처방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는 2025년 말 기준, 체력 측정 및 운동 처방 서비스 9,498명, 체력 증진 교실 참여자 23,788명을 기록하며 전 사업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전년 대비 체력 측정 인원 186%, 체력 증진 교실 참여 인원 129%가 증가한 수치다. 홍보 활동 역시 138% 상승한 319건을 기록하며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 이와 함께 구는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건강 축제인 ‘미추홀구 체력왕 선발대회’를 운영 중이며, 2025년에는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