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랑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2026년 제1차 정례회 일정에 최선을 다해 주신 제5대 여주시의회 동료의원 여러분! 『행복도시 희망여주』 건설을 위해 애쓰시는 이충우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정론직필의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민에게 희망 주고 사랑받는 여주시의회 의장 박두형입니다. 지난 9월 7일 개회한 제83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가 오늘로써 23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폐회하게 되었습니다. 안건 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함께 치러낸 빠듯한 일정이었습니다. 모든 과정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방대한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으로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애써 주신 의회사무과 직원 여러분! 그리고 관심과 애정으로 지도 편달을 아끼지 않으신 언론과 시민 여러분!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주시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조례안 24건과 규칙안 3건, 동의안 4건과 의견청취 1건, 2026년도 제2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조 2,025억 4,800만 원으로 확정하였으며, 기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이충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정론직필에 힘쓰시는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의원 경규명입니다. 오늘 저는 줄어드는 여주 인구에 대응하기 위해 여주대학교와 함께 성장하는 길과 정원도시를 미리 준비하는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여주시 인구는 2024년 12월 말 11만 4,610명을 기록한 뒤, 지난해 말 11만 4,002명, 올해 8월 말 11만 3,348명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19세부터 39세까지의 인구는 2022년 말 2만 3,597명에서 올해 8월 말 2만 1,646명으로 1,951명 줄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65세 이상 인구는 6,411명 늘어 전체 인구의 29.7%에 이르렀습니다. 청년인구가 줄어드는 문제를 단순히 숫자로만 봐서는 안 됩니다. 여주에서 배우고, 일하고, 정착하며 살아갈 기회가 충분한지 함께 돌아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이야기할 때 여주대학교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여주대학교의 정원 내 신입생 충원율은 2023년 67.6%, 2024년 61%, 2025년 73%였습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위해 애쓰시는 시장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시민의 생각과 의견을 전해주시는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여주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부의장 진선화입니다. 오늘 저는 우리나라 지방재정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 여주시가 법령과 조례가 정한 원칙을 흔들지 않는 공정한 재정 운영을 해야 한다는 점을 시민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자유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9월 3일 중앙일보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통합재정수지비율은 2026년 기준 -4.93%로, 재정지출이 재정수입을 계속 상회하는 구조가 4년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방정부가 한정된 재원 속에서 어디에 얼마를 쓸 것인지 매 순간 무거운 책임을 지고 판단해야 하는 현실에 놓여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전국적인 재정 환경 속에서 우리 여주시 역시 채권 확보와 재정 안정성을 더욱 엄격히 관리해야 할 시점에 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최근 가남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과 관련하여 여주교도소와 체결된 공공하수도 연결사업 업무협약과 이를 뒷받침하는 시행규칙 개정에서 법과 조례가 정한 원칙을 충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의원 이하정입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여주시의 여러 사업과 예산 집행 과정 그리고 행정의 기록을 살펴보았습니다. 자료를 검토하고 현장을 확인하며 추가 자료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이번 감사의 지적 사항을 넘어 앞으로 여주시 행정이 함께 돌아보고 개선해야 할 몇 가지 과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저는 그 가운데 행정자료의 정확성과 책임 있는 자료 제출 그리고 공직사회 안에서의 존중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잘못을 찾아내는 데만 목적이 있지 않습니다. 시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사업이 당초 목적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행정의 과정과 결과가 정확하게 기록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 원인을 살피고 개선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출된 자료를 살펴보며 몇 가지 문제를 확인했습니다. 개별 금액을 합산한 결과와 제출자료에 기재된 합계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서로 다른 항목의 금액이 함께 합산되어 실제 금액과 큰 차이가 발생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또한 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박두형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 그리고 『행복도시 희망여주』 완성을 위해 애쓰시는 이충우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의원 조장연입니다.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올 가을은 태풍 하나 없이 차분하고 충분한 가을볕으로 풍년을 기약하는 한 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환절기에 시민 여러분께서는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요즘 한창 가을걷이로 바쁘신 농부님들의 농기계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며”라는 주제로 몇 말씀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금번 행정사무감사에 의원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고, 의원들의 요청 자료를 충실히 제출해 주시고, 내년도 집행부의 사업에 성실하게 업무를 추진해 주시겠다고 공직자로서의 의지를 보여주신 부시장님을 비롯한 네 분의 국장님, 기술센터소장님, 보건소장님, 12개 읍·면·동장님, 35개 관·과 과장님, 2개 사업소장님, 문화관광재단이사장님, 도시공사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느덧 금일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제83회 제1차 정례회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의회는 9월 7일부터 9월 29일까지 23일간 진행된 '제83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는 조례안 24건과 규칙안 3건을 원안가결하고 조례안 1건은 보류했으며, 동의안 4건과 의견청취 1건은 모두 원안가결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는 흥천면 문화복지센터 부지 확장 및 주차장 조성 등 2건의 토지 신규취득에 대해 원안가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가결하여, 기정예산 1조 785억 2300만 원 대비 11.50% 증액한 1조 2025억 4800만 원으로 확정했다. 이 외에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6건은 원안가결됐다. 이번 회기 중 실시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시정요구 7건, 처리요구 60건, 개선요구 274건 등 총 341건의 감사결과 및 처리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여주교도소 공공하수 연결사업 사례에 대해 관련 규정 위반 사실을 지적하고, 즉각적인 조례 개정을 통해 여주시 재정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조치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박두형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행정사무감사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의회는 9월 14일 열린 제83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두형 의장이 대표발의한 '국가산업 기여지역 인정과 합리적 세원배분 촉구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는 중첩규제에 이어 반도체 공업용수까지 내어주게 된 여주시의 희생에 정당한 보상을 요구해 온 시민과 집행부의 목소리에 의회가 힘을 보탠 것이다. 앞서 여주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성명서와 기자회견으로 용수공급지역 특별지원제도 마련 등을 촉구했으며, 여주시장도 대통령 주관 국정설명회를 계기로 국가산업 기여지역 인정과 보통교부세 산정 시 기여도 반영 등을 정부에 건의한바 있다. 이에 여주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국회와 정부는 공업용수와 기반시설을 제공하는 지역을 ‘국가산업 기여지역’으로 인정하고 특별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할 것 ▲정부는 용수 공급에 따른 기여도를 보통교부세 산정에 반영하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등 산업적 지원을 추진할 것 ▲경기도는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 배분기준에 기반시설 제공지역의 기여를 반영하고 여주시의 참여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박두형 의장은 “여주시는 수도권의 식수를 지키기 위해 반세기 동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의회는 9월 14일 제83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의결한 안건을 처리한 뒤, 이충우 여주시장을 대상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는 흥천면 문화복지센터 부지 확장 및 주차장 조성 등 2건의 토지 신규취득에 대해 원안가결했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는 조례안 24건과 규칙안 3건을 원안가결하고 조례안 1건은 보류했으며, 동의안 4건과 의견청취 1건은 모두 원안가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가결하여, 기정예산 1조 785억 2,300만 원 대비 11.50% 증액한 1조 2,025억 4,800만 원으로 확정했다. 이 외에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6건은 원안가결됐다. 이어진 시정질문에서는 총 3명의 의원이 시정 전반에 대해 질문했다. 진선화 부의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노동 안전 관리 방안과 경기도 재정 비상선언에 따른 지방재정 악화로 인한 대응 방안에 대해 질문했고, 이재덕 의원은 여주시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운영 방식과 관련하여 질문했으며, 조장연 의원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의회(박두형 의장)는 9월 7일(월)부터 9월 29일(화)까지 총 23일간의 일정으로『제83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6건, ▲규칙안 3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19건, ▲동의안 5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43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사회복지, 도시계획, 안전, 행정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심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 개회사에서“모든 안건 하나하나가 시민의 살림살이와 직결된 안건인 만큼, 시민의 눈높이에서 보다 면밀하고 책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9월 15일부터 23일까지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잘못을 들추어내는 자리가 아니라, 개선할 점을 찾고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질타나 비난보다는 건설적인 대안 제시에 방점을 두어야 할 것이며, 집행부에서도 성실한 자료 제출과 답변으로 협조에 부족함이 없어야 할 것이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일일 명예의장 제도’를 도입하여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제83회 여주시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시는 여주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여주의 진정한 주인이신 여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부의장 진선화입니다. 오늘 저는 우리나라와 지방정부가 직면한 재정 악화의 현실을 짚어보고, 그 속에서 여주시 행정이 특정 분야와 계층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재정운영을 해 줄 것을 요청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통합재정수지 비율은 올해 -4.93%를 기록하며 4년 연속 마이너스를 나타내고 있고, 지방채무 잔액은 2020년 기준 32조 9천억 원에서 2024년 기준 42조 9천억 원으로 4년 새 10조 원 이상 증가했습니다. 재정자립도 역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의 평균 재정자립도는 1990년대 60%대를 유지하던 수준에서 2026년 상반기 기준 약 47%대로 떨어졌으며, 통합재정자립도는 2017년 54.2%에서 2026년 47.4%로 10년 새 6.8%포인트 하락해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조장연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이충우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지난여름은 유례없이 뜨거웠던 폭염의 연속으로 많은 시민들을 힘들게 한 여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입추와 처서를 지나 오늘은 하얀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라는 절기입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더위 속에서 일상을 지켜 주신 여주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우리 모두 허리띠를 졸라맵시다.”라는 주제로 자유발언을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몇 년간 이어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장기간 지속된 중동 정세 불안은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에 영향을 주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키워왔습니다. 국내 경기도 그 여파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통계청 소비자 물가 조사에 의하면, 2026년 7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하였으며,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5%가 상승하였습니다. 새로 출범한 추미애 경기도지사께서는 지난 8월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하셨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 추경이 필요하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사진행발언 좀 하고, 그리고 자유발언 하겠습니다. 제가 자유발언문을 만든 것은 다들 아시는 내용이고, 좀 전에 조장연 의원님도 말씀하신 바 있는 맥락과 거의 흡사합니다. 하지만, 요즘 있었던 일련의 일들이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서 제가 자유발언문을 만들었고, 그래서 좀 깁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톤이 좀 빨라질 수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양해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 자유발언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의원 경규명입니다. 오늘 저는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여주는 도대체 언제까지 국가를 위해 내어주어야만 합니까? 우리 여주는 수도권 시민을 위해 깨끗한 물을 지키고 있고, 국가 반도체 산업을 위해 남한강의 물을 내어주고 있으며, 수도권 전력공급을 위해 1,000㎽급 대규모 발전소도 받아들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수십 년간 각종 규제를 감내했고, 환경 부담을 떠안았으며, 지역발전의 기회까지 양보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국가가 답해야 합니다. 여주의 희생에 합당한 대가는 도대체 무엇이었습니까? 저는 오늘 물이용부담금, SK여주발전소, 그리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용수 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의회는 9월 7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 23일간의 일정으로『제83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6건, ▲규칙안 3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19건, ▲동의안 5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43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사회복지, 도시계획, 안전, 행정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심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 개회사에서“모든 안건 하나하나가 시민의 살림살이와 직결된 안건인 만큼, 시민의 눈높이에서 보다 면밀하고 책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9월 15일부터 23일까지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잘못을 들추어내는 자리가 아니라, 개선할 점을 찾고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질타나 비난보다는 건설적인 대안 제시에 방점을 두어야 할 것이며, 집행부에서도 성실한 자료 제출과 답변으로 협조에 부족함이 없어야 할 것이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일일 명예의장 제도’를 도입하여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제83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의회 진선화 부의장이 26일 여주시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관장, 팀장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여주시 청소년 정책과 관련한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청소년 정책을 설계하겠다는 진 부의장의 공약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현장 행보의 일환이다. 간담회에서 진선화 부의장은 “청소년은 지금 여주시의 당당한 시민이며,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정책의 주인공”이라며 “청소년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수련관과 현장의 목소리가 먼저 반영되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여주에는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살고 있지만 그 안에도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한다.”며 “청소년수련관 운영의 어려움과 프로그램 확충, 안전·진로·심리 지원 등 현장의 세부 요구를 세밀하게 듣고, 조례와 예산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진 부의장은 그동안 청소년 쉼터 조성 방안, 어린이보호구역 및 통학버스 안전관리 강화, 보행안전지도사 육성, 다자녀가정 평생교육 수강료 면제 등 아이와 가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으며, 이러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의회는 지난 8월 20일 오후 3시,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여주시 을지연습장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살펴보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박두형 의장을 비롯한 여주시의회 의원들은 을지연습장을 찾아 훈련 진행 상황과 비상대비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실제 비상상황에 대비해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하는 범정부 차원의 비상대비훈련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기관별 대응 역량과 협조체계를 점검한다. 박두형 의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평상시 철저한 준비와 반복적인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더운 날씨와 비상근무가 이어지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훈련에 임하고 계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여주시의회도 각종 재난과 비상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지켜질 수 있도록 비상대비 역량 강화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역할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