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도시공사(iH)와 영종구는 13일, 영종국제도시 운북동 일대에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미단시티 코스모스 꽃밭’은 장기간 활용되지 않은 미매각 토지를 활용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꽃밭의 면적은 약 4만㎡로 7월부터 해당 부지를 정리한 후 코스모스 종자 파종과 야자매트 보행로를 설치했다. iH 관계자는 “미단시티 코스모스 꽃밭은 미단시티 일대 경관을 개선하고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친환경 휴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됐다.”며, “영종 주민들과 미단시티를 찾는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iH는 앞으로도 영종구와 협력해 미단시티 내 다양한 시민 휴식 공간을 확충하고 지역 경관 개선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도시공사(iH)가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손실보상 협의를 12일부터 시작한다. ○ iH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호 착공을 목표로 하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자 이번 구월2 공공주택지구의 보상착수 시점을 최대한 앞당겨 추진하게 되었다. ○ 구월2지구 보상은 작년 말 토지 보상계획 공고 이후 올해 상반기에 감정평가를 실시했으며, 연말까지 토지의 경우 현지인과 부재부동산 소유자를 구분하여 현금 또는 채권으로 보상하고, 물건 및 영업보상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여 보상협의를 완료할 예정이다. ○ 대토 보상도 병행한다. 조성될 토지로 보상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는 10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iH 구월2보상 현장사무소로 대토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앞서 iH는 원활한 보상착수를 위해 사업지구내 토지소유자 등으로 구성된 10여개 주민대책위 등과 20여회 이상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오면서 주민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지난 8월 14일 남동구청에서 10여개 대책위와 보상협의회도 개최하는 등 원만한 보상협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왔다. ○ iH 보상처 관계자는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는 인천의 주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8일 기흥구 구갈동에 위치한 관골노인정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건설사업처 직원들이 참여한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노인의 날(10.2.)을 기념해 '효(孝) 드림, 행복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관내 결식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노인정 내·외부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일일 손발이 되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활동에 동참한 한 공사 직원은 “어르신들께 말벗도 되어 드리고, 노인정 실내 청결 확보 및 시설관리까지 실시하여 따뜻하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있다면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해당 노인정은 건설사업처에서 착공·준공했던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 증축공사’와 관련된 직접적인 시설로, 사업 완료 이후에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연(連)을 이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관골노인정 노인회장(이근구) 역시, “용인도시공사에서 이렇게 노인들을 위해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힘이 된다”고 전했다. 신경철 사장은 “용인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광명도시공사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웹진 10월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공사 웹진은 공사의 주요 사업과 소식, 시민들이 알아두면 유익한 다양한 정보를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된 웹 매거진으로, 매월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공사의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10월호는 깊어가는 가을을 테마로 구성했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와 함께 광명동굴을 비롯한 공사의 주요 소식을 풍성하게 담았다. 특히 오는 10월 16일과 17일 양일간 개최되는 ‘광명동굴 빛축제’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축제의 주요 내용과 볼거리를 보다 알차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가을밤 광명동굴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빛축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웹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광명도시공사 웹진을 통해 공사의 다양한 소식과 사업을 시민 여러분께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이번 10월호에서는 가을의 분위기와 함께 광명동굴 빛축제의 다양한 이야기를 풍성하게 담은 만큼 많은 관심과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 Environmental Resource Associates)가 주관한 2026년도 수질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Laboratory of Excellence)’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공사는 2017년부터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특히 공사는 전국 공공하수처리시설 가운데 최초로 ERA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공공하수처리시설 수질분석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환경분야 국제숙련도 평가는 국제표준화기구(ISO/IEC 17043) 인증을 받은 미국 환경자원협회(ERA)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80여 개국의 정부기관, 대학연구소, 민간분석기관 등이 참여해 분석 정확도와 신뢰성을 검증받는 권위 있는 평가다. 2026년 평가에는 총 1,081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공사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에 필수적인 수질분석 항목인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총유기탄소(TOC), 총질소(T-N), 총인(T-P) 4개 항목에 모두 참여해 전 항목에서 ‘만족(Satisfactory)’ 판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도시공사(iH)는 7일, 본사 상황실에서 중흥토건(주) 컨소시엄과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iH 류윤기 사장, 중흥토건 김해근 사장 및 브니엘네이처(주), 영훈건설 등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참석한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검암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이번 협약식은 지난 5월 민간사업자 공모 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따른 후속 절차로 iH와 중흥토건(주)컨소시엄은 ▲특수목적법인 설립 및 사업비 조달 ▲공동주택·주상복합·복합환승센터 통합개발 ▲인허가 및 공사 관리 ▲검암역과 환승센터 간 연결체계 구축 ▲공공기여시설 조성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사업비 약 1조 3천억 원 규모의 터미널형 복합환승센터를 포함한 랜드마크를 조성하여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인천 서북부 도시거점의 핵심 사업이다. 특히, 교통·문화·상업·업무·주거 기능의 융복합공간 구축과 인근에 검암역(공항철도, 인천2호선)과 인천공항고속도로(청라IC)가 입지하여 인천~서울 간 광역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 iH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10월 1일 개최된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수여식'에 참석해 인증서를 수여받고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경기도가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운영,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직원 복지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기업 및 기관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이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좋은 직장은 직원들의 행복만족도가 높은 것처럼 공사 직장으로써 가치와 관련된 제도장치를 마련하는데 더욱 힘써야 한다”며 “재인증을 받는 과정에서 노력해온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직원들의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한 소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유연근무제 운영, 출산·육아 지원, 가족돌봄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며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직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재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9년 9월 30일까지 3년간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는 탄천종합운동장 체육회관 이벤트홀에서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청렴 및 상호 존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이재율 사장을 비롯해 공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하며 공직자로서 청렴실천의 중요함과 윤리경영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한창희 이케이청렴사회연구소장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윤리·반부패 관련 법령의 이해, 이해충돌 방지 기준 숙지 및 청렴 민감성 제고, 사소한 부패 징후 사전 관리와 전사적 취약 분야 개선의 중요성, 부당한 업무지시·갑질 근절 및 상호 존중의 청렴 리더십 함양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임직원들의 공감과 이해도를 높였으며, 강의를 통해 ‘왜 청렴이어야 하는가’, ‘현장에서 실천하는 청렴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책임과 윤리의식을 스스로 점검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 이재율 사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에서 청렴과 윤리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하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수정도서관은 오는 29일 ‘제63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사서들의 AI 연구 성과와 업무 활용 사례를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도서관대회는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전국의 도서관 관계자들이 모여 지식과 현장 경험을 나누는 자리다. 올해는 ‘대전환의 시대, 도서관의 힘’을 주제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 사서연구모임 ‘사서 인 더 루프’, 사서작당클럽 우수모임 선정, 연구 성과 발표 한국도서관협회의 2026년 사서 네트워크 지원사업 사서작당클럽 우수모임으로 ‘사서 인 더 루프(Librarian-in-the-Loop)’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10월 29일 오전 9시 열리는 우수모임 사례 공유 세미나에서 연구 과정과 성과를 발표한다. ‘사서 인 더 루프’는 수정도서관 사서 5명으로 구성된 연구모임이다. 지난 5월부터 매월 모여 ‘작업은 AI가, 결정은 사서가’를 원칙으로 AI를 도서관 업무에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해 왔다. 이 모임은 AI에 맡길 업무와 범위를 정하는 기준을 마련하고, 행정·기획, 독서문화프로그램, 독서정보제공, 통계 등 4개 분야의 실무가이드 초안을 작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2026년 10월 1일자로 오찬종 신임 개발사업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오찬종 본부장은 민간에서 다양한 사업의 발굴과 추진, 사업성 검토 등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조직과 사업을 관리·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춘 개발사업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민간에서 축적한 사업 추진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사의 주요 개발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시민에게 필요한 공공개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찬종 본부장은 “공사가 지금까지 잘해온 만큼 그동안의 성과를 잘 이어가면서, 제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더해 공사의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서일동 사장은 “오찬종 본부장의 취임을 계기로 개발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개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광명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도시공사(iH)는 검단신도시 북측 광역도로 공사에 따른 교통정체를 최소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10월 7일부터 도로를 부분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 검단신도시 북측 광역도로사업은 검단신도시와 김포 한강신도시, 일산대교 방면을 잇는 서북부 지역의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2020년 12월 착공해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이번 부분 개통은 감정IC 북측 접속도로 공사가 진행중임을 감안하여, 대곡동을 기점으로 일산 방향은 상·하행 각 1차로, 불로동 방향은 전 차선이 개통되며 전 구간 제한속도는 50㎞/h다. ○ iH는 이번 부분 개통을 위해 유관기관과 신속한 협의를 거쳐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 했으며, 개통 초기 운전자 혼란을 막기 위해 교통안전관리원을 배치해 현장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 임재욱 iH 도시개발본부장은 "이번 부분 개통으로 검단의 입주민 출퇴근 시간 단축과 감정IC 일대의 정체 완화가 기대된다"며, "남은 공정도 차질 없이 진행해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중원도서관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시민 독서 서비스와 직원 업무를 지원하는 AI 플랫폼을 자체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도서관 업무 기준과 데이터 검증 절차를 시스템에 반영하고 Gemini API 등을 연계해 시민에게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반복적인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플랫폼은 시민 대상 독서 서비스 2종과 직원 업무지원 기능 3종 등 총 5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개발을 진행했다. 중원도서관 임성래 인턴이 개발자로 참여하고 담당 직원들이 서비스 설계와 운영 기준 마련 등을 지원했다. 시민 대상 서비스는 개인의 독서 성향에 따라 추천도서를 제공하는 ‘오늘, 책 한 권’과 추천도서를 활용해 ‘책 맞추기’, ‘책 이상형 월드컵’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중원 책 PLAY’다. 이용자는 AI를 통한 도서 추천에서 나아가 놀이형 독서활동까지 연계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11월부터 이용자 대상 서비스로 운영할 예정이다. 직원 업무지원은 ‘AI 홍보 비서’, ‘AI 설문 만들기’와 ‘AI 설문 분석’ 등 3개 기능으로 구축됐다. 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는 모란다목적공영주차장 교육장에서 공사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맞춤형 인권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권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는 등 인권 친화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공사가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국가인권위원회의 '맞춤형 인권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권 분야 전문 강사를 지원받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용국 전 국가인권위원회 부이사관이 강사로 나서 ▲인권 및 인권경영의 이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인권 친화적 직장문화 ▲헌법상 인권적 기본권의 이해 ▲공공기관 인권침해 결정례(직장 내 괴롭힘 등)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교육은 다양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돼 조직 내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인권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사 관계자는 “국가인권위원회와 연계한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현장에서 이해관계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상호 존중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인권의 가치를 조직문화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이번 교육을 발판 삼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이재율, 이하 공사)는 지난 1일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재인증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발굴·인증해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제도다. 공사는 직원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중심으로 출산·육아부터 재직기간, 건강·심리 회복까지 다양한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출산축하 특별복지포인트, 육아시간제도 등 출산·육아 지원제도를 운영해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기근속 직원의 재충전을 위한 장기재직휴가와 유연근무제 등을 통해 직원들이 개인과 가정의 여건에 맞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회복을 위한 ‘토닥토닥 힐링프로그램’ 등 건강·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단순한 복지제도 제공을 넘어 직원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 조직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공사는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가족친화제도의 이용 활성화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이재율) 중원도서관은 지난 9월 한 달간 진행한 ‘2026년 독서의 달’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과 연계해, 일상 속에서 순수하게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자는 독서의 달 슬로건인 ‘그냥 좋아서(書)’를 주제로 기획됐다. 중원도서관은 9월 한 달간 ▲저자 강연 ▲공연 ▲시낭송 ▲전시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먼저 ‘잠이 솔솔 핫초코’ 그림책의 양선 작가를 초청해 그림책을 함께 읽고 마법의 핫초코를 직접 만들어보는 작가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어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독서 특강으로 ‘두근두근 책이 열리는 순간’, ‘그림책 살롱: 어른의 품격’, 환경 특강 ‘씨글라스 업사이클링 아트’ 등을 운영했다. 9월 30일 중원도서관 시청각실에서는 2026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프로그램 선정작인 ‘리치파이와 함께하는 재즈 음악극 알음알음’ 무대가 펼쳐졌다. 창작동화와 아름다운 재즈 선율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독서의 달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 밖에도 워리스톤·비즈 끈갈피·책 속 주인공 마그넷·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