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행복자리)이 운영한 진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셀럽(Self-Love) 프로젝트 4’가 지난 11월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행복자리는 2010년 개소한 청소년복지시설로, 청소년쉼터 및 회복지원시설 퇴소 청소년을 포함해 자립이 필요한 만 1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거지원, 상담지원, 진로·취업지원, 자립생활 교육 등 종합적인 자립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셀럽(Self-Love)’ 프로젝트는 ‘나 자신을 알고 사랑하자(Self-Love)’는 자기이해의 의미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존재(Celebrity)’로 당당하게 사회에 나아가자는 뜻을 함께 담고 있다. 청소년들이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진로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매년 운영 중이며, 올해는 네 번째 진행됐다. 이번 셀럽4에는 총 9명의 자립준비 청소년이 참여해 약 3개월간 단계별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자기이해 중심의 대인관계 및 사회성 훈련을 시작으로, 이미지 개선 활동, 직장생활에 필요한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공항에 도착 수하물의 예상 수취시간을 빅데이터로 실시간 알려주는 안내 서비스가 도입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여객편의 개선을 위해 빅데이터에 기반해 도착 수하물의 수취시간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안내 서비스를 전 세계 공항 중 최초로 도입해 시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인천공항 1층 도착 수하물 수취장에 설치된 LED 전광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도착 수하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예상 시간과 도착 수하물이 나오기까지 전 과정의 진행률을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이번 서비스는 공사가 자체 개발한 신규 서비스로, 과거 누적된 빅데이터와 항공편의 실시간 운항정보를 반영해 실제 수하물의 이동 소요시간을 실시간으로 분석함으로써 예측 정확도를 높였다. 네덜란드 스키폴 공항 등 해외공항에서 도착 수하물이 수하물 처리장치에 투입되는 시간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지만, 여객의 입장에서 수하물의 실제 수취시간을 예측해주는 서비스 도입은 전 세계 공항 중 인천공항이 처음이다. 또한 도착 수하물 전체 처리 프로세스의 실시간 진행상황을 직관적인 숫자로 알려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 2.0'을 통해 인천 반도체 후공정 분야 중소기업들이 기술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2025년'레전드 50+ 2.0'사업에는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24개 사가 참여했으며, 기업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통해 전년 대비 평균 매출 40.8% 증가, 수출 11.7% 확대, 지식재산권 등록 25건 확보라는 성과를 이뤘다. ‘㈜에스에스피(대표 주희종)’는 반도체 패키징 후공정 자동화 장비 분야에서 대면적 레이저 리플로우 공정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2025년도 예상 ▲매출 570억 원 달성 ▲국내외 신규 거래처 확보 ▲특허 11건 출원·5건 등록 등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펨트론(대표 유영웅)’은 SMT·반도체·2차전지 검사장비 분야에서 3D 검사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이번 사업으로 전년대비 ▲매출 13.8% 증가 ▲수출 8.1% 증가 ▲고용 15.9% 증가 ▲수출 34개국 확보 등 성과를 이뤄 인천광역시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연구원은 2025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신노년을 위한 유연한 노동시장 환경 조성 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고령화가 선행된 국가에서는 ▲저출생으로 인한 연금 납부자의 확보, ▲베이비붐세대 대량 은퇴 및 저출생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산업 발생, ▲성, 연령, 인종 등 차별금지 문화 확산으로 고령 노동력 활용이 확대되고 있고, 우리나라는 앞선 이유와 함께 ▲일에 대한 높은 가치 부여, ▲노년기 소득 부족 보완이 추가되어 노인이 일하려는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 인천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받는 등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우수한 지자체지만, 노인인구 및 노인의 일하려는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재정지원 일자리뿐만 아니라 민간 일자리에 진입을 돕는 지원 정책이 요구된다. 이에 이 연구는 계속고용, 재취업, 창업의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참여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시민 60~80세 노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 60.1%의 노인이 어떠한 형태로든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그중 52.6%는 단독 자영업자로 이들은 주간 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026년 1월 2일부터 31일까지 ‘일상을 물들이는 글과 그림’을 주제로 평생학습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인 '일상 속 오일파스텔'과 '마음을 담은 서예'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오일파스텔 작품 30점과 서예 작품 12점 등 총 42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인천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신트리도서관 본관 1층 ‘갤러리 사계’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단,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 또는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유치원 교육력 강화를 위해 ‘읽걷쓰 기반 S.O.U.P.(숲)에서 지-구하세요’ 유아 생태전환교육 놀이 활동집을 발간하고 관련 교수・학습자료를 보급했다. 이번 자료는 인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사들이 참여한 연구회에서 생태전환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연계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교육 방안을 담았으며, ‘교실-밖-지역-지구’를 잇는 열린 생태전환교육 모델 구현을 목표로 개발했다. 놀이 활동집은 유아 생태전환교육 놀이 활동집 1권을 비롯해 수업용 놀이카드, 젠가, 할리갈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인천 관내 공‧사립유치원과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특수학교, 전국 유아교육진흥원 등 405개 기관에 배부됐다. 연구회에 참여한 한 교사는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천하며 유아들의 생태 감수성이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아의 삶과 미래를 잇는 생태전환교육을 지속적으로 연구‧지원해 인천 유아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강화학생성공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강화학생성공버스는 올해 관내 사립유치원을 포함한 유·초·중학교 32교를 대상으로 총 343회 운행하며 학생들의 체험학습과 각종 교육활동 참여를 지원했고, 학생 이동에 따른 부담을 줄여 교육활동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학생 맞춤형 교육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였다. 강화학생성공버스를 이용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반적인 만족도가 96%로 나타났다. 강화교육지원청은 내년에도 해당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에 학생 이동 차량을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보결 지원을 받은 교원을 대상으로 한 총 249건의 설문 결과, 99.96%가 ‘매우 만족’으로 응답했다고 31일 밝혔다. 초등 보결전담 순회강사 제도는 교원의 연가·병가·특별휴가·공가·출장 등으로 발생하는 수업 공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교육과정 정상 운영에 기여하고 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초등 보결전담 순회강사 제도는 학교 수업력 강화와 현장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2026년에는 순회강사를 충원해 학교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지원의 일환으로 관내 유치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수기 수질검사 및 공기질 정기점검 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기존 일부 유치원에 한정해 운영되던 점검 지원을 확대해, 교육지원청이 전문 용역업체와 일괄 계약을 체결하고 점검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유치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점검 결과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높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업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 유치원의 98%가 사업 운영과 지원 방식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교육지원청 주도의 일괄 추진 방식이 유치원의 행·재정적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됐다는 의견이 많았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점검 지원으로 유치원 환경 안전 관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원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유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치과 의료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치과 의료 예방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총 83명의 학생에게 2천만 원 상당의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조손·한부모 가정이 증가하고 있는 원도심 지역 특성을 고려해, 구강 치료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365베스트 치과의원 부평청천본점(대표원장 김지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대상자와 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해 2학기부터 불소도포와 충치 치료 등 맞춤형 진료를 제공했다. 특히 한 초등학교에서는 치아 통증으로 치료가 필요했던 저학년 학생이 본 사업을 통해 긴급 진료를 지원받기도 했다. 한편 북부교육지원청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무료 의료 지원에 참여한 365베스트 치과의원 부평청천본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난 30일 감사장을 수여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짧은 기간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사업을 지속해 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동구의회는 지난 30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구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의, 민원 처리 과정 등에서 주민의 권리를 보다 세밀하게 살필 수 있는 인권감수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인권 전문 강사인 김영길 박사를 초빙해 ‘인권의 이해와 유형’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개인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성찰하고, 의회가 다루는 정책 결정이 주민의 삶과 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옥분 의장은 “인권은 별도의 분야가 아니라 의회가 다루는 모든 정책과 행정의 기본 기준”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동구의회가 주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인권 중심 의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옹진군과 인천관광공사는 30일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일원에서 ‘선재도 관광안내소 및 공중산책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해 옹진군의원,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 지역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선재도의 새로운 관광 기반 시설 완공을 함께 축하했다. 선재도는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섬 관광지로, 그동안 당일치기 방문 중심의 관광 형태가 주를 이뤄왔다. 옹진군과 인천관광공사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보완하고, 방문객이 머무르며 지역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전환하기 위해 이번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준공된 선재도 관광안내소와 공중산책로는 ‘인천 핵심 관광명소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시설로, 선재도를 단순 경유형 관광지가 아닌 ‘머무는 섬’으로 육성하기 위한 핵심 기반 시설이다. 선재도 관광안내소는 연면적 약 440㎡,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관광 정보 제공과 방문객 안내 공간으로 운영되며, 2층은 선재도의 자연환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인천시 소상공인 과밀화 측정 및 통계발굴 연구' 최종 보고서를 통해 인천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에서 수익성 기준의 과밀화 신호가 고착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통계청 경제총조사 원자료(2010·2015·2020년)를 바탕으로 과밀화를‘공간적 밀집’이 아닌‘임계치 대비 영업이익’에 초점을 두어 업종별 영업이익을 근로자 평균임금·최저생계비·손실(적자) 기준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과밀화 수준을 제시했다. 핵심 수치로는 2020년 기준 도소매업의 평균 영업이익은 2,520만원으로 근로자 평균임금 미만 사업체 77.6%, 최저생계비 미만 61.4%, 손실 발생 18.1%로 나타났으며, 숙박음식점업의 평균 영업이익은 1,000만원으로 근로자 평균임금 미만 사업체 85.7%, 최저생계비 미만 73.2%, 손실 발생 19.7%로 나타나 도소매업보다 더 취약한 양상을 보였다. 인천신보 조사연구실 관계자에 따르면,“두 업종 대부분이 근로자 평균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낮은 수익 구조에 머물러 있으며, 이는 단기 경기 요인보다는 장기간 누적된 구조적 취약성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의 생활 공간에서 공연예술의 감동을 전하는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의 2026년 상반기(3~6월) 공연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공연’은 인천시립예술단이 지역 내 기관과 단체를 직접 방문해 연주와 공연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문화 나눔 사업이다.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2025년에는 총 87회의 공연이 진행돼 약 1만 8,970명의 시민이 관람했으며, 도서(섬) 지역과 원도심을 비롯한 문화소외 지역과 사회복지·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청소년 대상 공연이 32회 진행돼 미래 세대의 예술 감수성 향상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올해는 상반기에만 63회의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공연’은 인천시 소재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도서 지역과 사회복지시설, 병원, 군부대, 현업기관(경찰·소방), 학교 등 문화소외계층이 우선 선정 대상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수요응답형(I-MOD) 버스를 2026년 6월까지 한시적 운영으로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검단신도시 수요응답형 버스(I-MOD)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정규 5개 노선으로 운행되며, 그 외 시간대에는 수요응답형 서비스로 전환된다. 이용자가 호출하면 운행 플랫폼이 최적 경로를 산출해 지정 정류장으로 이동한 뒤 목적지까지 신속하게 운송하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다. 인천시는 2021년 9월부터 검단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검단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에 반영된 수요응답형(I-MOD) 버스를 운영해 왔으며, 당초 해당 사업은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었다. 다만, 2026년 하반기부터 검단신도시 시내버스 노선 신설 3개, 조정 2개와 광역버스 증차 5대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인 점과 그동안 요금 인하와 정류장 확대 등 서비스 개선으로 이용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이에 인천시는 사업시행자인 인천도시공사(IH)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적극적인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