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의정부시 폐기물 관리 조례’ 개정에 따라 4월 1일부터 종량제 규격봉투 가격을 인하한다. 가격 인하 대상은 일반생활용, 재사용, 음식물용, 사업장용 종량제 규격봉투다. 공동주택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할 때 사용하는 납부필증과 전파식별(RFID) 방식 배출 비용도 함께 인하된다. 가격 인하 폭은 일반생활용과 음식물용 종량제 규격봉투를 기준으로 ▲2.5리터 봉투는 120원에서 100원으로 ▲5리터 봉투는 240원에서 210원으로 ▲10리터 봉투는 420원에서 360원으로 ▲20리터 봉투는 840원에서 730원으로 ▲50리터 봉투는 2천250원에서 1천950원으로 ▲75리터 봉투는 4천200원에서 3천600원으로 각각 인하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격 인하가 작으나마 시민 가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가격 인하 시행 전인 3월 31일까지 각 가정에서는 필요한 수량만 적정하게 구매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맞춤형 징수를 위해 3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의정부시 체납실태조사단을 운영한다. 지난 1월 공개모집으로 최종 합격한 15명의 체납실태조사단은 3월 3일부터 2일간 직무 교육을 수료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거주 사실 확인,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 안내, 체납 사유 파악 등 체납조사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 연계 업무를 동시에 수행한다. 시는 2019년부터 운영한 체납실태조사단을 통해 최근 5년간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136억 원을 징수하고, 생계형 체납자 100명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특히 납부 의지는 있으나 경제 사정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을 안내해 1억 4천만 원을 징수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2026년에도 체납실태조사단이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내실 있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탄탄한 체육 인프라, 건강한 의정부’라는 비전 아래 2026년 체육진흥계획을 수립하고 ▲누구나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 ▲미래 인재 및 엘리트 체육 육성 ▲모두를 위한 체육 인프라 조성의 3대 핵심 분야, 19개 주요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누구나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언제 어디서나, 시민 모두가 주인공 생활체육과 체육복지 분야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영역이다. 시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체육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시민 생활체육광장을 운영해 생활체조‧러닝‧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한다. 또한 ‘의정부시장기 생활체육대축전’과 ‘가을맞이 체육인 페스티벌’을 개최해 종목단체와 시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지난해 열린 마라톤 대회를 확대해 풀코스를 도입한 ‘물길 전국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고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대규모 체육대회 유치 기반도 마련한다. 2027년 경기도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자전거 종목 개최에 대비해 자전거경기장을 개보수해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관내 농업인의 드론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당진시 농업인 드론 교육’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드론 기체 구조·안전 교육을 비롯해 부품 이해, 기체 제작·조립, 연동 및 비행 테스트까지 단계별 실습으로 구성했다. 교육 대상은 당진시 관내 주소를 둔 농업인 중 초경량비행장치 1종 또는 2종 자격증 보유자이며, 교육은 총 2회차로 1회차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2회차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각각 3일간 석문면에 위치한 당진시 드론산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당진시 관계자는 “농업 현장에서 드론 활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현장 적용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하겠다”며, “향후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드론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주말 체험 행사, 청소년 진로 탐색 연계 프로그램 등도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작년 말에 조성한 당진드론공원을 올해 4월부터 시민 대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주말에도 이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홍보에 나섰다. 정책 안내를 행정기관 중심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경로당에서 진행해 돌봄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군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추진중에 있다고 10일 밝혔다. 통합돌봄 홍보는 3월 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진행중이다. 대상은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와 분회를 포함해 6개 읍면에 있는 경로당 174곳이다. 군은 복지정책과와 보건소가 협업해 복지와 보건 서비스를 함께 안내하는 방식으로 홍보를 진행중이다. 주요 내용은 통합돌봄 서비스 신청 방법과 절차, 지원 대상 기준, 제공 서비스 등이다. 특히 행정 절차를 어렵게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홍보 전단을 배부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정책 안내는 물론, 어르신들의 실제 돌봄 수요를 파악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향후 정책 수립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이 하천과 계곡 일대에 설치된 불법 점용시설을 전면 재조사하고 체계적인 정비에 나선다. 가평군은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9일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 재조사 실시에 따른 읍면장 회의’를 열고 하천·계곡 불법점용 조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본격적인 정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해 건설도시국장, 건설과장, 6개 읍면장 등이 참석해 특별정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신속하고 철저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조치는 하천과 계곡에 설치된 불법시설물을 정비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수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하고 3월 한 달 동안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시설물 일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국가하천 2개소 △지방하천 36개소 △소하천 101개소를 비롯해 세천, 구거, 산림계곡, 공립공원 내 하천 등이다. 군은 특히 여름 성수기에 많은 방문객이 찾는 주요 하천과 계곡을 중심으로 조사와 정비를 우선 추진한 뒤 대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하천 및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를 ‘2026년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하천과 계곡 전 구역의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와 단속을 병행한다. 중점 관리 대상은 여름철 행락객이 몰리는 삼성천(안양예술공원 일원)과 수암천(병목안 산림욕장 일원)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하천 및 계곡 구역 내 ▲불법 시설물 설치 ▲무단 점용 ▲무허가 영업 행위 등이다.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시는 생태하천과를 필두로 정원도시과, 양 구청 환경위생·건설·건축·교통녹지과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하천·계곡 단속반’을 구성했으며, 빈틈없는 감시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시는 점용자의 자율적인 원상복구를 유도하되, 반복적이고 상습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특정 개인의 소유가 아닌 시민 모두가 누려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여름 성수기 전까지 집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지난 9일 소사노인복지관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에서 ‘스마트경로당 150개소 확대 운영 출범식’을 열고, 올해부터 150개 경로당에서 스마트경로당 서비스를 운영한다. 스마트경로당은 어르신이 익숙한 경로당에서 여가·건강·소통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복지사업이다. 부천시는 2021년 전국 최초로 45개소에 도입했으며, 현재 150개소로 확대해 더 많은 어르신이 가까운 경로당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운영으로 원미 65개소, 소사 50개소, 오정 35개소 등 총 150개 경로당이 화상 플랫폼으로 연결된다. 이에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체조·노래교실 등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건강 측정과 상담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키오스크 교육을 새롭게 운영한다. 경도인지장애 조기 발견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을 지원하고, 키오스크와 모바일 활용 교육을 통해 어르신의 디지털 이용 역량 향상도 지원할 계획이다. 정애경 부천시 복지국장은 “스마트경로당 확대 운영으로 어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과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이치카푸카 구강보건 교실'을 2026년 3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치카푸카 구강보건 교실'은 미취학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영상 자료와 치아 모형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릴 때부터 스스로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방 중심 구강보건 사업이다. 교육은 사전 신청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보육 기관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아동들은 구강보건 교육과 함께 구리시보건소 치과의사의 개인별 구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결과 치과 진료가 필요한 경우 가정통신문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불소도포에 사전 동의한 아동에게는 충치 예방을 위한 전문가 불소도포도 실시한다. 또한 올바른 칫솔질 체험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양치하기가 어려운 부위를 직접 확인하며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양치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nb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 9일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수행 보건기관으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위한 치매 예방 인지 프로그램 '똑똑놀이터 작업교실 1기'와 '손손마을 작업교실 1기'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15주간 주 2회 운영되며, 작업치료사의 전문적인 지도로 공예 만들기와 다양한 게임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지 기능과 기억력 향상을 돕는 인지훈련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체계적인 인지훈련을 통해 치매 예방을 위한 집중 인지 재활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초 건강관리, 구강 관리 사업, 영양 관리 사업 등과 연계해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재활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더 체계적이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건강 수준 격차를 완화하고, 장애인의 기능 유지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장애인과 예비 장애인들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클린구리의 날’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클린구리의 날’은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청결한 도시이미지를 구축함과 동시에 환경 보호에 대한 시민 참여와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난해 구리시는 총 7회에 걸쳐 ‘클린구리의 날’을 운영했으며, 그 결과 총 119.3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4,792명의 시민과 기간단체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환경 정화 활동에 힘을 보태며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이바지했다. 시는 2026년 3월 새봄맞이 대청소를 시작으로 올해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구리시 전역에서 체계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구리시 전역을 205개 책임 구역으로 나누어 구리시청과 각 행정복지센터 직원, 169개 기간단체가 함께 참여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청결 관리 체계를 구축해 더욱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인창도서관 꿈꾸는 공작소는 오는 3월 18일, 관내 학교의 국제교류 학사 일정과 연계해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 도서관의 특화된 메이커 문화와 천문 관측 활동을 소개하는 ‘메이커×천문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리고등학교와 프랑스 Lycée Félix Le Dantec(펠릭스 르 단텍 고등학교) 국제교류 학생 34명(한국·프랑스 각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양국 학생들은 창의적인 제작 활동과 천문 체험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한국 도서관 기능을 여러모로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1부 메이커 활동과 2부 천문 체험으로 나뉘어 로테이션 방식으로 운영된다. 1부에서는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폴라로이드 토퍼 제작’ ▲매개변수 설계를 적용한 ‘3D프린팅 자물쇠 만들기’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협업 활동 ‘나만의 커스텀 티셔츠 제작’ ▲인창도서관 시설 자유 탐방 등이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인창 천문대에서 ▲천체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관측’ ▲인류의 천문학 탐구 역사를 담은 ‘천체 투영관 영상 관람’을 통해 우주의 신비를 체험하며 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구리문화재단이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에 함께할 신규 단원과 교육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아동 약 10명과 분야별 교육 강사 1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규 단원 모집은 3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교육 강사는 3월 12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아동·청소년 음악교육 사업이다. 구리문화재단은 공모를 통해 해당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로 6년째를 맞아 재단의 대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오는 4월 16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정기교육, 월요일 분반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지역축제 연계 공연, 음악캠프, 향상 연주회,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단계적으로 키워 나갈 예정이다. 교육 강사 역시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단원들의 음악적 성취를 돕는 것은 물론, 협업과 책임감을 배우는 교육 과정 전반을 함께 지도하게 된다. 특히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 단원들은 교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구리문화재단은 청년 예술인의 도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정책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청년 예술인 전시지원 공모사업 '아이엠 그라운드, Ready to Play' 전시를 3월 10일부터 4월 12일까지 개최한다. 청년 예술인 전시지원 공모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됐으며, 지난 3년간 역량 있는 청년 작가를 발굴해 예술 시장에서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작가들의 고유한 작품세계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구리시’를 주제로 한 참신한 신작을 선보이며 시민과 예술을 잇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년 '아이엠 그라운드, Ready to Play' 전시는 청년 예술인들이 본격적으로 예술 세계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시각과 개념을 바탕으로 자유롭고 활기찬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된 무대다. 이번 공모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또는 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면 회화·사진·미디어 등 다양한 시각 예술 분야에서 역량과 독창성을 갖춘 총 6인(또는 팀)이 선정됐다. 선정 작가는 광명단(팀·미디어아트), 구민지(평면, 회화), 김나연(평면, 사진·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실천 역량을 키우는 배움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2026년 모아아카데미 2분기(4~6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창의 ▲미디어 ▲문화창작 3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브레인큐브 ·보드게임·웹툰·ITQ 자격증 등 청소년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총 8개 프로그램 13개반이 이번 강좌로 개설되며,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진로 방향에 맞춰 주도적으로 학습을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강좌 특성에 맞춘 맞춤형 운영을 통해 참여 중심의 수업 환경을 마련하고, 청소년들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강좌의 신청은 3월 17일부터 3월 27일까지 온라인(홈페이지)로 하거나 방문으로 가능하다. 아울러, 수강료 감면 혜택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사전등록이 필요하다. 하반기 감면 사전 등록 기간은 3월 13일까지이며,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관련 증빙 서류를 지참해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