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차병원 심장내과 성정훈ㆍ양필성 교수팀 심방세동, 조기 리듬 조절 치료로 잡는다

뇌졸중 위험 낮은 중장년층 환자에서도 리듬 조절이 맥박수 조절보다 치료 효과 ↑
IF 51.598 미국내과학회지에 연구성과 게재

2022.09.07 10:3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