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박춘선 부위원장, ‘한강버스 생활교통 되려면 실시간 정보 필수’… 통합 앱 구축 제안

운항 정보·셔틀연계·지역콘텐츠 담은 통합 플랫폼 필요성 제기한 시민들…시민 이용 편의 높여야

2026.03.09 11:5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