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여제, 19년 만에 성남 무대 오른다 성남문화재단, <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 12월 10일(화)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서 공연
◇ 8살에 뉴욕필 데뷔한‘신동의 아이콘’에서 ‘데뷔 35년 차’ 세계적 연주자로․․․
◇ 브람스, 프로코피예프 곡 연주… 특유의 강렬한 테크닉의 바이올린 선율 기대

2024.11.27 18:5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