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모두를 홀리며 제18회 경기도지사배(G3) 우승

- 출전마 8마리 중 우승 경험이 없는 유일한 말로 경주 전 큰 주목을 받지는 못해
- 결승선을 불과 20미터 남겨두고 역전 우승하며 ‘이클립스베리’의 암말삼관 달성을 저지
- 마명 ‘세이렌’은 그리스 신화의 감미로운 노래로 지나가는 배의 선원을 홀리는 괴물에서 따 와

2024.06.13 15:5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