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정에서 돌보기 힘든 중증 치매환자 전담병원 서울지역 첫 개원

전문 의료진 및 심리‧치료사가 폭력‧망상‧배회 등 중증 환자 대상 단기입원, 집중 치료

2024.04.04 11:4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