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세계적 셰프들 서울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국내 최초 서울서 열린다

셰프‧미식평론가 등 세계 각국 관계자 8백 명, 시상식‧만찬‧포럼 등 공식 행사 참석

2024.03.21 12:3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