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출구 2개로 냉난방을 더욱 빠르게” LG전자, 벽걸이 에어컨 신제품 공개

■ 12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서 열리는 공조전시회 ‘MCE 2024’ 참가

■ 업계 최초 정면과 하단으로 바람이 나오는 토출구 2개 갖춰
□ 토출구 하나인 기존 벽걸이 에어컨 보다 더욱 빠르게 실내 냉난방
□ 바람이 몸에 직접 닿는 것을 최소화, 시원함 유지하는 ‘소프트 에어’ 기능 탑재

■ 전기화 트렌드에 맞춰 에너지 고효율 신제품으로 유럽 가정용 냉난방 시장 공략
□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탑재해 뛰어난 냉난방, 유럽 에너지등급 중 최고인 A+++
□ 기후변화에 따라 매년 유럽 에어컨 보급률이 늘어나는 점에 주목

■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재성 부사장,
“업계 최초 두 개의 토출구로 맞춤형 바람을 제공하는 새로운 벽걸이 에어컨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냉난방 경험을 제공할 것”

2024.03.07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