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커미션: 엘 아나추이: Behind the Red Moon>展 개막

- 이달 10일부터 내년 4월 14일까지 테이트 모던 터바인 홀에서 ‘현대 커미션’ 개막
- 엘 아나추이, 병뚜껑 등 일상적 재료를 활용해 조각의 가능성을 확장해 온 작가
… 시적 상징 통해 이주, 무역, 환경 등 인류 역사의 거대한 흐름과 문화적 다양성 주목
- 현대자동차, 국내·외 문화예술 파트너십 통해 새로운 관점 제시하려는 노력 지속

2023.10.10 23:4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