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김창환 배터리개발센터장,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 회장직 선출

- 세계 38개국 자동차공학회 연합체의 한국인 최초 회장으로 활동 예정
- 2025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이사회 및 위원회를 주재하는 역할 담당
- “치열한 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경쟁 속에서 산업 발전 위해 적극 기여할 것”

2023.09.13 23: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