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선제적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 국내 대학 5곳과 탄소중립 공동연구실 설립

- 현대차그룹, 국내 5개 대학과 손잡고 대기중 탄소 포집 및 에너지 전환 기술 개발
- 2026년 기반 기술 확보, 2030년 실증 통해 2045년 탄소중립에 기여한다는 목표
- 연구결과를 그룹사 사업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각 그룹사가 초기단계부터 참여
- “대기 중 탄소까지 포집해 활용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탄소중립 이룰 것”

2023.07.27 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