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배터리 개발 및 우수 인재 양성의 산실 현대차그룹-서울대학교 배터리 공동연구센터 개관

- 국내 대학 최고 전문가 그룹과 함께 배터리 분야 초격차 기술 연구 본격 나서
- 탄소중립 실현과 국내 배터리 연구 생태계 조성에 대한 양측의 공감대로 구체화
- 3개 층 901m2 규모로 건립, 배터리 개발, 분석∙측정 등을 위한 7개 연구실로 구성
… 서울대학교 내 전기차 배터리만을 연구하는 시설이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
- 리튬메탈, 전고체 배터리 등 4개 분과 중심 총 22개 공동연구과제 수행
- 배터리 정밀 분석 장비 등 첨단 연구 인프라 구축으로 양산성 고려한 연구개발 가능
- 현대차그룹, 원활한 연구활동 지원 위해 2030년까지 300억 원 이상 투자 계획
… 현대차∙기아 연구원 파견, 공동연구 일원으로 참여 통해 연구 시너지 극대화
- 배터리 분야 우수인재 육성으로 세계 초일류 배터리 강국으로 도약하는 발판 마련
- 정의선 회장 “혁신적인 연구∙개발로 모빌리티 산업의 전동화 전환에 앞장서 주길 기대”

2023.07.26 0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