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집중호우 피해 극복에 30억원 지원

□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물산 등 8개 계열사 참여
- 각사 대외 후원금 심의 거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전달

□ 피해 지역 이재민 위해 긴급 구호물품 및 재난구호 쉘터 제공
- 가전제품 점검·카드 고객 금융지원 통해 일상 회복 지원

□ 국내 재난·재해 극복 위해 1995년부터 총 1,100억원 기부

2023.07.20 09: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