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한정호 교수팀 삼차신경통, 편측안면경련 치료법 ‘미세감압술’ 1천례 달성 및 심포지엄 개최

- 중증 합병증 1% 미만 성과, 협진 통해 구역감 등 부작용 최소화 -

- 삼차신경통, 편측안면경련의 대표적 치료법 ‘미세감압술’, 합병증 위험 높은 고난도 수술
-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한정호 교수팀, 미세감압술 1천례 달성하며 17일 심포지엄 개최
- 1천례 동안 중증 합병증 1% 미만, 2019년 내시경 치료 도입으로 완치율 90% 이상 성과

2023.03.02 17:4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