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안형우·비뇨의학과 이학민 교수 연구팀 하이푸 치료 후 전립선암 재발, MRI 검사로 선별한다

- 높은 특이도로 조직검사 한계 보완해 정확한 재발 진단에 도움 -

2022.12.14 20: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