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의회 김원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청라1·2·3동)이 16일 열린 제28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의 지연 우려와 정보공개 문제를 지적하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서해구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그동안 인천시는 2027년 개통을 공식화해 왔으나, 최근 당초 계획보다 최소 2년에서 최대 4년까지 개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한 "지난 2년간 서해구가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해 보고받은 자료와 지난 6월 민선 9기 인수위원회 보고에서 공정 지연 가능성이나 개통 시기 변경에 대한 내용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만약 인천시가 사업 지연 가능성을 이미 인지하고도 기존 입장만 반복했다면 행정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객관적인 확인과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업 시행과 공정관리의 1차 책임은 인천시에 있는 만큼 공사 지연 책임 자체를 서해구에 물을 수는 없다”면서도, “주민들에게 정확한 사실을 알리고 대책을 요구할 행정적·정치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16일 아이꿈공원을 방문해 등하굣길 인근 펜스 미설치 구간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확인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원을 이용하는 어린이와 주민들의 안전사고 우려에 대한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김남원 의장은 관계부서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안전시설 설치 현황과 위험 요소를 직접 점검했다. 현장에서 김남원 의장은 등하굣길과 맞닿아 있는 펜스 미설치 구간을 확인한 뒤 공원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조속한 유지보수와 안전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관계부서에서는 사고 예방을 위해 해당 구간에 우선 안전망을 설치했으며, 공원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시설물(펜스)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남원 의장은 "아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등하굣길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고 신속히 개선해 아이들과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생활밀착형 민원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검단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 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의회는 지난 1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11일간 진행된 제282회 임시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해구의회는 이번 회기동안 서해구청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구정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본회의 안건 처리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원진 의원과 공정숙 의원이 나서 구정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원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은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사업 지연과 관련하여 인천시의 사업관리 책임 및 현재 사업 추진 현황을 짚고, 이에 대한 서해구의 대응과 관계기관 협의 현황을 지적했다. 이어 지연 사태로 인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공정숙 의원(국민의힘, 다선거구)은 지난 6.3. 지방선거 관리 부실 문제를 제기하며, 국민의 기본권이자 숭고한 권리인 참정권 수호를 위한 철저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어진 3차 본회의에서는 ▲인천광역시 서해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검단구 원당동은 지난 15일 예빈어린이집 원아들이 이웃을 위해 직접 준비한 나눔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예빈어린이집 원아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한 사회기여활동의 일환으로, 구운달걀 2개와 응원 메시지를 담은 나눔꾸러미를 원당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원당동은 16일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영양 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밑반찬을 전달받는 취약계층 10가구에 나눔꾸러미를 함께 전달하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했다.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과 안부 확인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이현순 지역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아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작은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예빈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는 지난 15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부구청장 주재로 각 동장이 참석한 '풍수해 및 폭염 대응 점검 상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의 현장 대응 역할과 협조사항을 공유했다. 풍수해 대비를 위해 ▲저지대·하천변·급경사지·공사장·지하차도 등 재난취약지역 예찰 강화 ▲직원 비상근무체계 구축을 통한 신속 대응 ▲민관 협력체계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자연재난 피해 발생 시 재난지원금 신청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피해조사와 시스템 등록을 철저히 추진하기로 했다. 폭염 대응을 위해서는 ▲무더위쉼터(37개소) 운영 및 실태 점검 ▲폭염 행동요령 홍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대상 문자 발송 및 안부 확인 ▲폭염예방 물품 지원과 생수냉장고, 양산대여소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부구청장은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제4기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 ‘나눔공방’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보호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완화하고 가족 간 소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7월 7일과 14일 총 2회에 걸쳐 서해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됐다. 또한 ▲전시지 공예 ▲유리공예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구재용 서구청장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건강과 행복은 치매 돌봄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심리적 부담을 덜고 서로 공감하며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지난 15일 ‘2026년 신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위촉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신규위촉 14명으로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상태 계도 △식품의 허위표시 및 과대광고 금지에 대한 홍보 △식품 등에 대한 수거 및 검사 지원 등 구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한 식품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서해구는 신규로 위촉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에게 위촉장 및 감시원증을 전달하고 △감시원의 직무 및 활동요령 △업종별·분야별 식품위생감시요령 등 서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우영윤 식품위생과장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 행정의 투명성을 증대할 뿐만 아니라 구민의 입장에서 식품안전을 위해 영업주와 직접적으로 소통·협력하여 구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 적극적인 활동으로 서구의 식품안전을 지켜주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기후위기 대응을 구정의 주요 과제로 추진하며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후위기 적응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해구는 ‘제2차 기후위기 적응대책(2021~2025년)’ 추진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자체 이행점검을 실시한 결과, 종합점수 96.8점으로 '매우우수' 수준으로 자체평가 했다. 이번 자체 이행점검은 건강, 농수산, 물관리, 재난/재해, 산림/생태계 등 7개 분야 26개 세부이행과제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사업 추진실적과 목표달성률, 예산집행률, 정책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 26개 세부이행과제 모두 정상 추진돼 사업 추진율 100%를 기록했으며, 평균 목표달성률 99.2%, 평균 예산집행률 93.2%로 나타났다. 또한 전년도 점검 결과에 대한 개선사항을 반영하고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주민참여단 운영, 기후위기 취약지역 조사 및 대응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기후위기 적응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점이 확인됐다. 대표적인 사업인 '악취관리시스템 확대 구축사업'은 이러한 정책 방향을 보여주는 생활밀착형 기후환경 개선사업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7월 정기분 재산세 21만건, 503억원을 부과·고지 했다. 전년대비 부과 건수는 약 7천건, 부과액은 32억원(6.8%)이 증가였는데, 이는 오피스텔 및 상가 건물 신축 증가가 주된 요인이다. 재산세는 과세물건의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과세기준일인 6월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한다. 주택분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연세액의 절반을 각각 부과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연세액을 모두 부과하고, 또한 상가 및 오피스텔 등 건축물은 건물분으로 7월, 토지분으로 9월에 각각 부과한다. 재산세의 납부기한은 7월 31일이며, 고지서 없이 ▲ATM기기에 납세의무자 본인의 통장이나 카드를 넣으면 재산세를 조회하여 바로 납부할 수 있고, ▲가상계좌이체, ▲위택스·인터넷지로, ▲ARS카드납부 등 편리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서해구청 관계자는 “납세자가 종이고지서를 우편으로 받지 않고 자동이체와 전자고지를 신청한 경우 각각 건당 8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게 되는데, 자동이체와 전자고지를 모두 신청하면 건당 1,600원의 세액을 공제 받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신현동 287-58번지 일원 재개발사업이 지난 16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구역 지정에 따라 신현초등학교 북측 일원 노후·불량 건축물 밀집지역 7만8,792.4㎡가 정비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 기존 건축물 366동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임대주택 69세대를 포함한 총 1,364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이 새롭게 조성된다. 대상지 면적 중 5만5,449.2㎡는 공동주택용지로, 나머지 2만3,343.2㎡는 도로·공원·주차장 등 정비기반시설로 계획됐다. 서해구는 이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주민 휴식공간 확충과 도심 주차난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해구는 이번 정비구역 지정으로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만큼, 향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과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핵심 공약사업인 재개발·재건축 통합지원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15일 영종구의회를 방문해 최미자 의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양 의회 간 협력과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의회와의 교류를 통해 지방의회 간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김남원 의장과 최미자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회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지역 현안과 우수 의정사례를 공유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김남원 의장은 "초대 영종구의회 의장으로 선출되신 최미자 의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한 양 의회가 활발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의정 경험과 우수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검단구의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방의회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 발전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는 15일 인천수어통역센터와 수어통역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각·언어장애인의 의정 참여 확대와 정보 접근권 보장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은 검단구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김남원 의장과 이지현 인천수어통역센터 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수어통역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의정활동에 필요한 수어통역 지원과 정보교류를 강화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의정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김남원 의장은 "모든 구민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의정활동을 알 권리와 참여할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각·언어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구민이 의정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열린 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정보 접근권을 확대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의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검단구의회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수어통역 지원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검단구는 지난 14일 서해구청 대상황실에서 열린 ‘인천광역시 기초자치단체 규제혁신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현안과 규제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와 인천 기초자치단체 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박용진 대통령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주재하고, 이영애 월간'지방정부'발행인이 진행을 맡았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신도시 개발과 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현장에서 발굴한 규제혁신 과제를 적극 건의했다. 또한 지속적인 규제 개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방자치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는 규제는 과감히 정비해야 한다”며, “오늘 인천 군·구청장님들께서 건의해주신 현장의 애로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범정부 차원의 규제 합리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검단구는 7월 정기분 재산세 12만 건, 235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전년 대비 부과 건수는 약 1만2천 건, 부과액은 27억 원(12.8%) 증가했으며, 이는 검단신도시 공동주택 신축 증가와 백석·시천동의 검단구 편입 등이 주된 요인이다. 재산세는 과세물건의 보유기간과 관계없이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한다. 주택분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연세액의 절반을 각각 부과하며,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면 7월에 연세액을 모두 부과한다. 또한 상가, 오피스텔 및 공장 등은 건축물분 7월, 토지분 9월로 각각 부과한다. 재산세의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고지서 없이 ▲ATM기기에 납세의무자 본인의 통장이나 카드를 넣으면 재산세를 조회하여 바로 납부할 수 있고,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인터넷지로, ▲ARS카드납부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검단구청 관계자는 “납세자가 종이 고지서를 우편으로 받지 않고 자동이체와 전자고지를 신청한 경우 각각 건당 8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동이체와 전자고지를 모두 신청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검단구는 포스코이앤씨와 진양건설이 참여하는 ㈜인천검단스카이파크컨소시엄으로부터 견본주택 개관 축하 화환 대신 전달받은 쌀 500kg(50포)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검단구는 기탁받은 쌀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검단신도시 AB22·AB23블록 공동주택 건설사업을 추진 중인 컨소시엄이 견본주택 개관을 기념해 축하 화환 대신 전달받은 쌀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뜻을 담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진규 검단구청장을 비롯해 포스코이앤씨와 진양건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을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인천검단스카이파크컨소시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문화원은 2026년 국립국어원 국어문화학교에 선정되어 어르신 특화 과정 ‘디지털 문해력 증진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문해력 증진 프로그램은 60세 이상(서해구민 우선 접수)을 대상으로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와 온라인에서 필요한 정보를 올바르게 찾고,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7월 13일부터 7월 26일까지이며, 전화, 방문 또는 온라인(구글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서해구문화원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8월 4일과 11일 오전 10시부터 총 2회에 걸쳐 운영된다. 인천광역시 서해구문화원 서덕현 사무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안전하고 자신감 있는 디지털 문화생활을 누리는 계기가 되기를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서해구문화원 누리집 또는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여름철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하기 위해 7월 8일부터 28일까지 냉각탑, 급수시설 등이 설치된 대형건물, 대형쇼핑센터, 종합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32개소를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집중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레지오넬라균에 의해 발생하는 제3급 감염병으로, 오염된 물 속에 존재하는 균이 에어로졸 형태로 흡입되면서 감염되며 주요 증상으로 발열, 기침, 근육통 등이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고령자는 폐렴 등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레지오넬라균은 온도와 습도가 높아질 때 잘 번식하는 특성이 있어 여름철 냉각탑, 급수시설 등의 위생관리가 중요하며, 특히 냉방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선제적인 환경관리가 필요하다. 검사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기준을 초과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청소․소독 등 환경개선과 시설관리에 대한 위생지도를 실시하고, 개선 조치 완료 후 재검사를 통해 기준 충족여부를 확인함으로써 감염병 예방을 위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시행할 계획이다. 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민선 9기 인천 서해구청장 구재용은 취임 이후 지역의 주요 유관기관(서부경찰서, 서부소방서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기관장들과 만나 상견례를 갖고, 상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각 기관의 주요 현안과 운영 상황을 공유받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의 발전은 각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할 때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관 간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고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행복한 서해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각 기관장들도 서해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해구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안전, 복지, 경제, 문화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지역 기초자치단체의 성장을 가로막는 해묵은 규제를 허물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천의 군수·구청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천 서해구는 지난 14일(화)에 서해구청 대상황실에서 ‘인천광역시 기초단체 규제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와 인천 기초자치단체 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박용진 대통령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주재하고, 이영애 월간'지방정부'발행인이 진행을 맡아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어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지역 기초자치단체를 대표해 ▲구재용 서해구청장 ▲김진규 검단구청장 ▲박형우 계양구청장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손화정 영종구청장 ▲장정민 옹진군수 등 6개 군·구의 현직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각 지자체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고질적인 규제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특히 1982년 제정된 수도권정비계획법의 현실적 재조정, 서해안 접경지 및 도서 지역의 특수성, 신도시 개발 및 원도심 활성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첩 규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13일 미추홀구의회 김진구 의장, 옹진군의회 이종선 의장, 연수구의회 이상곤 의장을 차례로 예방해 의장 선출을 축하하고, 인천 군·구의회 간 협력과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앞서 서해구의회와 계양구의회를 방문한 데 이어 인천 군·구의회와의 협력 행보를 이어가기 위한 것으로, 제10대 전반기 군·구의회 의장단 출범을 계기로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각 의장과 지역 현안 및 의회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군·구의회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남원 의장은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신 김진구 의장님, 이종선 의장님, 이상곤 의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인천 군·구의회가 활발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서로의 의정 경험과 우수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검단구의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