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 선수단이 11일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 개회식에 입장했다.
현장 전광판에 소개된 성남시 선수단은 모두 759명이다. 선수 620명과 임원 139명으로 구성됐다.
성남시 선수단은 시기를 앞세워 입장했다. 참가자들은 ‘성남시 선수단 Fighting!’ 현수막과 응원도구를 들고 무대에 올랐다.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도 입장 행렬에 함께했다. 강 의장은 ‘승리의 주인공은 바로 성남!’이라는 응원판을 들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은 11일부터 13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다. 전체 대회는 29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