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가 5급과 농촌지도관 승진의결자 14명을 공지했다.
6급에서 5급 승진의결자는 13명이다. 직렬별로 행정 9명, 세무 1명, 공업 1명, 농업 1명, 시설 1명이다. 농촌지도사에서 농촌지도관 승진의결자는 1명이다.
승진의결자는 △제1부시장 감사관 조대연(행정6급→행정5급)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 김성근(행정6급→행정5급) △재무국 회계과 강정임(행정6급→행정5급) △도시정책실 도시정책과 박한수(행정6급→행정5급) △교통정책국 교통정책과 유인상(행정6급→행정5급) △미래도시기획국 미래성장전략과 안영(행정6급→행정5급) △기후환경위생국 환경정책과 서칠성(행정6급→행정5급) △상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 신은희(행정6급→행정5급) △하수도사업소 하수행정과 송영숙(행정6급→행정5급)이다.
이어 △재무국 징수과 김재만(세무6급→세무5급) △주택국 공공건축과 용윤수(공업·전기6급→공업5급) △푸른공원사업소 동부공원관리과 오성희(농업·일반6급→농업5급) △도시정책실 도시개발과 차수은(시설·토목6급→시설5급)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 신명숙(농촌지도사→농촌지도관)이 이름을 올렸다.
공지에는 2026년 10~12월 중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이 예정돼 있다. 용인특례시는 2027년 1월 정기인사 때 5급과 농촌지도관 승진임용을 진행하는 일정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