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손병화)는 7월 24일 오전, 의회 의장실에서 헬리오시티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진을 초청해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 단지 운영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있는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하철역 연계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주민 편의 개선 방안과 실버케어 센터부지 활용을 비롯한 단지 내 복지시설 확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울러 악취저감시설 및 스마트 보안 시스템 도입 지원 논의와 함께, 초·중학교 배정 관련 대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손병화 의장은 "오늘 제기된 주요 건의 사항들에 대해 서울시 및 구청 소관부서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구체적인 검토 결과를 서면으로 정리해 입주자대표회의 측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아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