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은 지난 5월 15일(금)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5회 송파미래발전포럼’에 참석했다.
송파구의사회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사회적 트라우마에 대한 지역사회의 역할과 대응’을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백종우 교수(경희대병원)의 기조 강연과 전문가 패널 토의를 통해 사회적 트라우마에 대한 지역사회의 역할과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축사에서 이혜숙 의장은 먼저 포럼 개최를 위해 애쓴 송파구의사회 임현선 회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특히 “구의회는 지난 2월, 정신질환자가 위기 상황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입원실 예산 지원 근거’를 담은 조례를 발의해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