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수원대학교 축제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정 후보는 축제 현장을 둘러본 뒤 “학생들이 정말 즐겁게 축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수원대학교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학생들이 축제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한 것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대학교는 우리 화성시의 자랑”이라며 “수원대학교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명문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원하고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학생들을 향해 “여러분은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이라며 “밝고 명랑하게 생활하면서 학업에도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동력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 후보는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기성세대의 역할이자 의무”라며 “청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학생들과 자유로운 대화와 사진 촬영도 이어졌다. 학생 측 관계자는 “수원대학교의 다양한 활동과 학생들의 모습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수원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마지막으로 “화성은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화성의 대표 대학인 수원대학교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