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5월 7일(목)부터 14일(목)까지 8일간 열린 제331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최옥주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이륜자동차 불법주정차 단속체계 개선 및 도로교통법 시행령 정비 촉구 건의안」 등 총 2건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혜숙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9대 송파구의회 임기가 막바지에 접어든 지금은 단순한 마무리의 시간이 아니라, 구민께 드린 약속을 실질적인 성과로 완성해야 할 책임의 시간”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이뤄낸 성과는 더욱 공고히 하고, 미진했던 과제는 끝까지 점검하여 구민의 변함없는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집행기관을 향해 “의회와 집행부는 송파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핵심 축이라”며, “주요 정책 추진 시 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보다 책임 있고 내실 있는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