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4월 7일(화)부터 4월 14일(화)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30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5분자유발언(김광철, 최옥주, 김순애, 장원만, 박종현 의원) △제330회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이 진행됐다.
이혜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지방의원이 현직을 유지한 채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길이 열렸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자리에서 구민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다하는 것”이라며, “구의원으로서 부여받은 소임은 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본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는 석촌호수 벚꽃축제와 관련하여 “전국에서 수많은 상춘객이 방문하는 만큼, 인파 밀집에 대비한 철저한 안전 관리와 교통 대책, 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