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윤혁 교수팀 염증성 장질환 환자, 대변 염증 수치 낮으면 해외여행 중 재발 가능성 낮아

- 여행 전 대변 염증 수치 확인 및 담당 전문의 상담 통해 치료계획 준비 필요해 -

2022.06.03 01: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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