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손상 사고분석 결과』발표

◇ 전기차 배터리 손상사고는 도로상 물체 접촉∙충돌이 주요 원인
* 돌출물/낙하물 42.3%, 방지턱/연석 24.3%
- 배터리 고장 4건중 1건은 사고로부터 1주일 이상 경과 후 접수
* 사고(충돌) 당시에는 이상이 없다가 불특정 기간 경과 후 경고등, 시동 불량 등 발생
◇ 사고차량 중 화물차가 60% 차지, SUV보다 세단형 전기차가 취약
* 전기차 등록대수 중 화물차는 21%에 불과 * 등록대수 기준 SUV형 7 : 세단형 3 이나,
사고차량 기준 6 : 4 발생
- 화물차 배터리는 외부노출 장착되어 작은 충격에도 파손위험 높아
◇ 전기차 하부(배터리) 충격 감지 시 지체없이 점검/수리 받아야 - 계절별 발생 점유율은 여름철이 30%로 가장 높아
* 손상된 배터리 내부 수분유입, 습기 등이 주요 원인

2025.07.02 15: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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