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음색에 담아낸 독일의 낭만과 서정 성남아트센터, 밤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 5월 31일(토)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서 공연
◇ 독일 대표 밤베르크 심포니, 체코 출신 지휘자 야쿠프 흐루샤․․․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협연
◇ 보헤미안 정서의 스메타나부터 독일의 낭만과 서정 담은 브루흐, 브람스 작품 연주

2025.03.31 12: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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