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혜연 교수 만성 어지럼증, 스트레스·우울 관리 병행해야

전국 단위 대규모 코호트 데이터 활용, 심리·사회적 요인과 어지럼증 상관관계 규명
⦁ 국민영양조사 데이터 활용, 국내 40세 이상 성인 4,147명 건강수준, 영양정보, 심리·사회적 정보 분석
⦁ 여성⦁스트레스⦁우울 증상이 어지럼증의 주요 요인으로 확인
⦁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어지럼증, 기저질환 외에 짧은 수면시간과 스트레스, 우울증상과 관련
⦁ 어지럼증은 이비인후과, 신경과 진료와 함께 스트레스와 우울증상 관리 병행하는 다학제 접근 필요

2025.02.03 1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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