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박물관 제혜경 작가 초대전 ‘무한경주’ 개막

- 10년 병상의 작가를 일으켜 세운 말의 힘과 에너지를 힘겨운 사람들에게 다시 전하고파
- 경마 사진으로 2003년 ‘애마사진전’ 대상을 수상했던 언니 제인순 씨에 이어 마사회와 특별한 인연

2024.08.29 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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