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마 경주로 호령할 새 얼굴들, 이동국 박지헌 조교사 개업해

- 23년차 경주마 관리 전문가 박지헌 조교사, 15년간 몸담았던 박대흥 조교사의 18조 마방에서 새출발
- 21년차 베테랑 경마 기수 이동국 조교사, 17조 마방 ‘다올’에서 다승으로 보답하는 조교사 되겠다

2024.07.11 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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