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한화금융계열사 찾아 '그레이트 챌린저' 주문

“익숙한 판을 흔드는 도전, 끊임없는 혁신으로 일류기업 도약하자”
– 4월 25일 여의도 한화생명 본사를 방문해 남긴 김승연 회장 방명록
□ 업계를 선도하는 종합금융그룹으로서 혁신과 도전 당부하고 임직원 격려
□ “글로벌 사업 성과, 한계와 경계를 뛰어넘는 ‘그레이트 챌린저’로서 모범 사례”
□ HLE 선수단(한화생명e스포츠), 캐롯 직원 등 MZ세대와도 격의 없는 소통
□ 점심식사 후 복귀하던 임직원 200여 명 몰려 김승연 회장 환송

2024.04.26 13: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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