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장애인 등 문화약자 1600명,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장벽없이 프로그램 참여한다

박물관 관람이 힘든 특수학교·치매안심센터로 직접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 확대

2024.04.02 11:54:1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