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7월 '보호출산제' 시행 대비 '위기임산부 통합지원' 확대‧강화

작년 9월 전국 최초 24시간 비밀상담 시작…104명에 상담, 시설입소 등 1,146건 지원

2024.03.26 16: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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