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그니처 세탁건조기’ 판매 시작

■ 세탁 후 알아서 건조 시작…젖은 세탁물 건조기로 옮기는 번거로움 없애
□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Zero Labor Home, Makes Quality Time) 앞당겨
□ 외출 전 세탁 시작하고 귀가시간 맞춰 건조 끝나도록 예약 가능
□ 도어 살짝 터치하거나 음성으로 문 열 수 있는 등 다양한 편의기능 탑재

■ 국내 최초 인버터 히트펌프 방식 올인원 세탁건조기
□ 세척 용량 25kg, 건조 용량 13kg…활용도 높은 4kg 용량 미니워시도 갖춰

■ LG 프리미엄 세탁기·건조기 상징인 인공지능(AI) DD모터 탑재
□ 인공지능이 의류재질 따른 최적 모션 구현…세탁·건조 예상시간 빠르게 알려줘

■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핵심가치인 ‘기술의 미학’ 고스란히 담아
□ 미니멀리즘과 리얼 스테인리스 소재로 유행 타지 않는 타임리스 디자인 완성

■ 22일부터 전국 99개 매장에 진열하고 판매 개시…출하가 690만원
□ 일반형 제품인 LG 트롬 오브제컬렉션 워시콤보도 4월 출시 예정

■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솔루션사업부장 백승태 부사장
“세탁과 건조를 한번에 끝내 잃어버렸던 공간과 시간을 돌려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고객의 가사 노동 해방을 위한 차별화된 기술을 선보일 것”

2024.02.22 10: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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