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삼성 명장' 격려하며 기술인재 육성에 박차

□ 핵심 기술인재 '명장'들과 간담회 갖고 인재육성의 중요성 강조
- 이재용 회장 "기술인재는 포기할 수 없는 핵심 경쟁력"
- 차세대 기술 R&D 점검에 이어 '기술인재' 챙기며 현장 경영 이어가
- 미래기술 선점 및 핵심인재 육성 등 '기술 중시 행보'로 새해 열어
□ 삼성, 제조 경쟁력 강화 위해 2019년 명장 제도 도입
- ▲제조기술 ▲금형 ▲품질 ▲설비 등 분야별 최고 기술 전문가
- 숙련도·전문성·경험을 겸비한 핵심인재이자 사내 '롤모델'
- 제품 경쟁력 향상 및 경영 실적에 기여한 '능력' 위주로 선발
□ 청년 기술인재 양성 및 저변 확대를 통해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
- ▲국내외 기능경기대회 후원 ▲국가대표 훈련비용 후원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 연간 100여명 특별 채용

2024.01.16 12: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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