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화물차 탑승자 위험성 및 평가제도 조기 시행 필요성』발표

◇ 국내 화물차의 61%, 충돌안전에 취약한 캡오버형 소형화물차
* 캡오버형 소형화물차 : 포터, 봉고 등과 같이 엔진이 탑승자 좌석 아래 위치한 화물자동차
◇ 캡오버형 소형화물차 탑승자 중 중상자 비율, 승용차보다 3배↑
탑승자의 흉부 및 하지부 상해발생 위험은 최대 7배↑
◇ 2023년 소형화물차 충돌안전성 평가가 신설, 도입되었으나,
* 시속 50km 정면 및 측면 충돌시험을 통해 탑승자 인체상해 등 4개 항목 측정
기존 소형화물차 모델은 2027년까지 평가 유예, 안전공백 우려
- 신규 모델만 안전성 평가 '23년 적용, 기존 모델은 최대 '27년까지 유예
* 새로 개발/출시되는 소형화물차량 * 포터Ⅱ, 봉고 Ⅲ 등 현재 판매중인 차량
- 기존 모델 대상 30km/h 충돌 결과, 실내 변형 및 탑승자 하지부 충격 발생
◇ 기존 모델에 대한 안전성 평가 유예기간을 단축, 조기 시행해야

2023.12.20 15: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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