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AI콜’로 취약계층 4천여 명 따뜻한 상담 나눴다

- 서울시 22개 구 등 전국 100여 개 지자체와 AI안부확인서비스 진행… 4,063명에 전문 상담 연결

- “몸이 아파 꼼짝을 못 하겠어…” 28명의 위급 대상자에 병원 동행 서비스 연계

- 22년 10월 AI안부확인서비스 시작 후, 1년간 총 11만 명 이상의 취약계층 안부 확인

- 연내 SKT 자체 LLM ‘A.X(에이닷엑스)’를 탑재해 AI안부확인서비스 고도화 예정

2023.11.28 08: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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