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차병원 외과 이성환 교수팀 위암 새로운 유전자적 분류 체계 발표

- 차 의과학대, 고려대 등 국내 5개 의과대학, 美 엠디앤더슨 암센터 공동연구
- 위암 분류 체계 세분화해 개인 맞춤형 치료 발판 마련
- 국제학술지 ‘분자종양학(Molecular cancer, impact factor 37.3)’ 최신호에 게재

2023.09.13 10: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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