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도장 공정에서 탄소배출 줄이는 저온 경화 기술 개발

- 기존 140℃에서 20분 경화하던 것을 90℃/20분으로 줄이는 도료와 공법 개발
- 자동차 제조 공정 중 가장 많은 에너지 사용하는 도장라인의 에너지 40% 절감
- 현대차 국내외 모든 공장에 기술 적용 시 연간 CO2 1만 6천여 톤 절감 예상
- 고온 공정 적용이 어려웠던 범퍼, 휀더 등 복합 소재 부품까지 동시에 도장 가능
… 바디와 부품의 색상 차이 최소화해 품질 높이는 동시에 도장 외주 비율 절감
- “생산기술의 혁신을 통해 현대차의 2045년 탄소중립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설 것”

2023.08.30 22: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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