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의정부을 지역구 도·시의원 예비후보들과 함께 아침 인사로 지지호소

  • 등록 2026.03.10 1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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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가대사거리-민락IC-한국노총 경기중북부조합-새마을부녀회-동오마을-신한대 전·현직 교수 지지선언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3월 9일 월요일 의정부을 지역구 도·시의원 예비후보들과 함께 아침인사로 지지를 호소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안 예비후보는 ‘함께 하면 꿈은 이루어진다’며 “의정부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캠프를 방문한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조합 엄경용 사무국장을 비롯해 각급 노조위원장들로부터 노동현장의 애로사항을 도·시의원 예비후보들과 함께 듣고 당선되면 현장을 방문해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오늘 기탄없이 제기한 노동현장의 의견들은 꼭 마음에 담겠다”며 “의정부 지역사회와 노동계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동네 청소봉사에 나선 신곡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여러분들에게 인사하고 함께 더 살기 좋은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동오마을을 걸으며 주민들과 인사한 안 예비후보는 “한 분, 한 분 따뜻하게 반겨주셔서 힘이 나는 하루였다”며 “심지어 차를 세우고 악수를 청하는 분 등 주민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더 소통하고, 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신한대학교 전·현직 교수 59명의 지지선언에 대해 안 예비후보는 “교수님들의 지지선언에 감사드리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의정부 위기는 경험이 풍부한 저 안병용이 해결할 수 있다는 교수님들의 믿음과 지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일(10일)은 의정부시 교통혁신 기자회견으로 “길에서 버리는 출퇴근 1시간, 안병용이 돌려드리겠다”며 꽉 막힌 의정부, 뻥 뚫어낼 쾌속 교통망 5대 플랜을 선언할 예정이다.

김시창 기자 korea11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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