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둔내 청소년문화의 집,‘나를 찾아줘’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등록 2026.02.05 0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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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국잡월드서 초등생‧보호자 맞춤형 직업 탐색 및 유대 강화 도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 둔내 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7일,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겨울방학 진로 프로그램 ‘나를 찾아줘’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령기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보호자와의 긴밀한 상호 작용을 통해 유대 관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활동 장소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종합 직업 체험관 ‘한국잡월드’다. 참가자들은 이곳 어린이체험관의 다양한 테마를 활용해 평소 관심 있던 직업군을 직접 경험해 보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단순한 견학에서 벗어나 보호자가 자녀의 직업 탐색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달환 군 행정복지국장은 “청소년들이 폭넓은 직업의 세계를 경험하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의 화합을 돕는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김시창 기자 korea11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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