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가족센터(센터장 유지영)는 지난 26일 2025년 한 해 동안 센터를 이용한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11월 찾아가는 가족사랑의 날-감사한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매월 가족 간 문화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가족사랑의 날은 연말을 맞이해 가족영화 관람으로 기흥AK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됐다.
올 한해 가족센터를 이용한 참여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 인사 및 후원내역 보고, 영상 상영을 진행했으며, 유지영 센터장은 참여 가족을 맞이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유지영 센터장은 “이번 찾아가는 가족사랑의 날은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신 가족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2026년에도 가족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더욱 따뜻하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본 감사한 데이는 지역별로 찾아가는 가족사랑의 날로 진행하며 오는 12월 4일에는 처인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가족이 시간과 거리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용인시가족센터는 용인시가 설립하고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가족복지시설로, 가족관계 증진, 가족돌봄, 가족생활지원, 가족공동체 활성화 등 전문적인 가족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