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이광재 의원은 11월 27일 물걸2리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된 내촌농협 조합장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축하의 뜻을 전하며 “게이트볼은 세대와 세대를 자연스럽게 잇고 일상에 활력을 더해주는 소중한 생활체육”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영록 의장은 “오늘 대회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기량을 존중하는 건강한 경쟁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
또한 “지역 곳곳의 생활체육 활동이 활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하겠다”고 밝히며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대회는 내촌 지역 주민과 게이트볼 동호인이 참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