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득원 대전 부시장, 공공비축미곡 매입 검사현장 방문

  • 등록 2024.11.07 15: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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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수확 매진 농민 격려, 시(市) 지난해 대비 매입량 130% 늘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7일 유성구 대동창고에서 실시한 공공비축미곡 매입 검사 현장을 방문하여 올해 기상이변 등 어려운 상황에도 안정적인 벼 수확을 위해 농사에 매진한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대전시는 올해 쌀 가격 안정을 위해 지난해 대비 130% 증가한 960톤의 공공비축미곡과 시장격리곡을 매입했다.

김시창 기자 korea11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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